인구로 치면 소아시아가 더 많고 세수입은 정확히는 모르겠다. 이탈리아 인구도 이집트보다 많았음.
익명(220.72)2019-01-16 22:58
이집트에서 밀 끊기면 서로 잡아먹어야 하자너
익명(116.42)2019-01-16 22:58
동방속주는 아나톨리아 내륙빼고는 똥땅이 없는수준
익명(1.221)2019-01-16 22:58
답글
시리아 동부지역도 사막. 발칸 산악지대들도 있고
익명(220.72)2019-01-16 23:00
답글
그쪽들을 빼먹긴했는데 남부 해안 뺀 갈리아 전체랑 서남부해안뺀 이베리아랑 비교대서 일부러 안끼웠음...
익명(1.221)2019-01-16 23:01
그리고 갈리아가 진짜 포텐셜 터진 건 이후가 맞는데 그 이전이라고 똥땅은 전혀 아니고 인구에서 이집틍와 엇비슷했을거임.
익명(220.72)2019-01-16 22:59
답글
그당시 갈리아는 남부 마르세유쪽빼고는 개발도 안댄 똥땅맞음..
익명(1.221)2019-01-16 22:59
답글
어디서 갓집트랑 비비냐
익명(1.221)2019-01-16 23:00
답글
일단 기본 덩치부터 큰데다 갈리아 지역 농업은 로마 이전에도 상당히 발달했음. 당장 주요도시로는 갈리아나 이집트나 숫자로 엇비슷했을텐데. 속주도 비슷하게 나뉘었고.
익명(220.72)2019-01-16 23:01
답글
인구고 나발이고 이집트는 이미 농업 체계도 잡혀있고 수출할 인프라도 갖춰진 곳이고 갈리아는 개발도 제대로 안된 지역인데 인구 엇비슷하다고 같은 꿀땅이냐?
Coitem(laude22)2019-01-16 23:08
답글
로마화도 더뎌서 이민족 왕국 성립 이후엔 손으로 음식 집어먹던 새끼들 천지인 곳이었는데 갓집트에 비비네 ㅋㅋㅋㅋ 거기 덩치만 컸지 실질적으로 뽑아먹는건 병력 뿐인 땅이었다
Coitem(laude22)2019-01-16 23:09
답글
설마 갈리아가 농업 체계가 안 잡혀져 있고 수출할 인프라가 없다고 말하고 싶은거임? 그리고 면적에서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지역들이 인구가 엇비슷할 정도면 갈리아가 전혀 똥땅이 아니었다는 증거지.
익명(220.72)2019-01-16 23:10
답글
http://pelagios.org/maps/greco-roman/ | 이거 당대 도시 표시한 지돈데 밀도를 봐라. 갈리아 지역에 도시 진짜 띄엄띄엄 있는거 보이지? 그만큼 도시화/로마화가 덜 진행됐다는거고 그 말은 상공업의 발달도 그만큼 더뎠고 교류도 적었다는거다. 이런 땅이 이집트랑 비빈다고?
Coitem(laude22)2019-01-16 23:16
답글
당장에 이집트를 포함한 동방 속주들은 역사만 수백수천년이고 갈리아는 로마 지배전엔 완전한 농업 사회도 아니여서 부족별로 케바케에 효율도 떨어지는 후진 농법 썼는데 뭘 이집트에 비벼 비비긴 ㅋㅋㅋㅋ 수렵 자체가 농업보다 소규모 인구 부양에 유리해서 지역별 인구는 이집트랑 갈리아랑 비슷할 수 있는데 면적당 효율로 비교하면 수렵 따위가 농업을 이길 수가 없지
Coitem(laude22)2019-01-16 23:19
답글
그리고 니가 갈리아랑 이집트 인구 비빈다는게 어느 시대 기준인진 모르겠는데 2세기에 알렉산드리아 인구가 50만이었고 파리에 해당하는 도시가 5만이 안됐다
Coitem(laude22)2019-01-16 23:22
답글
이집트가 도시들의 밀도가 높은 건 당연히 인구가 나일강과 대오아시스 주위에 밀집되어 있으니 그런 것이고 그 자료에서 보여지듯 이집트의 대도시들은 의외로 전혀 많지 않음, 그리고 설마 갈리아가 수렵 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말하려는 거니?;; 심각하긴 하네ㅣ
익명(220.72)2019-01-16 23:23
답글
그리고 그렇게 단순하게 보면 수백년 된 이탈리아가 수천년 된 이집트랑 비교도 안되는 수준이네. 그리스도 이집트를 압도하고. 실제 인구는 소그리스지역보다 이집트가 많았지.
익명(220.72)2019-01-16 23:28
답글
로마 정복 이전 갈리아는 수렵이 농업과 함께 주요 인구 부양 수단이었고 그 모여있는 정도 자체가 이집트랑 갈리아의 수준 차이를 보여주는건데 어떻게든 바득바득 우기네 ㅋㅋㅋㅋ 갈리아 최고 도시 인구가 3만명 선인데 이집트는 50만, 10만 단위 도시가 있었고 2-3만명 도시는 나일강 따라서 늘어서 있었다. 근데 갈리아랑 이집트랑 비빈다고?
Coitem(laude22)2019-01-16 23:31
답글
그리고 닌 뭔 병신같은 소릴 하는지 모르겠는데 난 문명이 정착된 년도=해당 지역의 발전도란 의미로 말한게 아니야. 아무래도 글 의미 파악을 제대로 못하는거 같은데, 이해하기 쉽게 얘기해주면 문명화 된 지 10년, 500년, 1000년 된 지역이 있으면 500-1000년간은 단순히 년도만 보고 판단할 수 있지만 10년된 지역은 500년 이상된 지역보다
Coitem(laude22)2019-01-16 23:34
답글
확실히 뒤떨어지지.
Coitem(laude22)2019-01-16 23:34
답글
니 주장대로라면 그리스나 시리아와도 이집트는 못 비벼요. 갈리아가 그리 개 똥땅이서 비교도 안될 수준이었으면 전체 인구나 주요 도시숫자가 이집트에 비해그리 부족했겠냐? 그리고 제국시절 갈리아는 점점 더 중요한 속주의 위치를 차지하엿는데. 그리고 누가 알렉산드리아 인구를 50만을 정설로 잡니?
익명(220.72)2019-01-16 23:36
답글
제국 시절 어느정도로 부유했냐 묻고 갈리아가 똥땅이 아니냐는 소리에 발달된 속주인 이집트와 인구가 엇비슷할 정도로 전혀 똥땅 소리 들을 지역이 아니었다에 대고서 어디서 갑지트와 비비니 똥땅이니 개발도 제대로 안됬고 수렵이 대부분이라는 소리를 하고 있는 니가 등신이 아닐까?
익명(220.72)2019-01-16 23:38
답글
갈리아 개똥땅은 니가 피해망상한 부분이고 난 갈리아가 로마화가 더딘 지역이었다는 팩트만 말한건데 혼자 뇌내 필터링 거쳐놓고 풀발하죠? 그리고 알렉산드리아 인구를 아무리 낮게 잡아도 20만은 나오는데 갈리아 도시 중에 20만 되는게 있냐? 그리고 갈리아 지역 부족들은 로마 정복 이전까진 농업과 수렵을 병행했다 니가 모를 뿐이지
Coitem(laude22)2019-01-16 23:51
답글
그리고 인구만으로 똥땅이니 아니니 판단하는거 자체가 병신같은게 그러면 인당 GDP 개념은 왜 있냐? 아무리 고대 세계가 인구=GDP로 계산되는 시대라지만 이기작 하는 중국 인구의 인당 GDP랑 구식 농법 가지고 비비던 일본 인당 GDP랑 비슷했겠냐? 갈리아랑 이집트도 마찬가지로 봐야지
Coitem(laude22)2019-01-16 23:53
답글
뭔 내가 피해망상이야. 달린 댓글들 안 읽니? 진짜 이놈은 본문이든 댓글들이든 제대로 읽지도 않고 지가 보고 싶은거만 보면서 지 할말만 하는 찐따네.
익명(220.72)2019-01-16 23:54
답글
내 의견 요약하면 갈리아는 로마 시대에서 개똥땅은 아니었을 지언정 속주 중에서 가장 문명화, 도시화가 더딘 지역이었고 이건 실제 도시 분포 밀도가 낮은 걸로 증명된다. 그에 비해서 이집트는 수천년간 이어져온 체계가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로마 제국에 흡수됐기에 로마화는 덜 되었을 지언정 이미 문명이 확고히 뿌리 내린 상태였고 갓집트에 갈리아는 못비빈다
Coitem(laude22)2019-01-16 23:55
답글
"수렵이 대부분이라는 소리를 하고 있는" 난 이딴 말 한 적도 없는데 니가 혼자서 뇌내망상하자너 ㅋㅋㅋㅋ 이게 망상이 아니면 뭔데?
Coitem(laude22)2019-01-16 23:57
답글
찐따 새꺄 바로 말 돌리는 거봐. 더 상대할 일 없으니 꺼져라.
익명(220.72)2019-01-16 23:58
답글
니가 망상 아니래서 내 말 곡해만 부분 집어줬더니 말 돌린다면서 지랄하네 븅신새낀가
Coitem(laude22)2019-01-17 00:04
이집트 포함 북아프리카 전역이 이탈리아 먹여살렸음
Coitem(laude22)2019-01-16 22:59
답글
대충 곡물같은건 북아프리카가 가장 생산량 많았고 올리브, 와인 같은건 서이베리아+펠로폰네소스 정도고 아나톨리아-시리아-이란으로 이어지는 삼각형 지대는 상업+농업+공업 셋 다 ㅅㅌㅊ치는 꿀땅이었음
Coitem(laude22)2019-01-16 23:02
답글
그리고 꿀땅이 단순 부유도 말하는거면 부유도는 대충 이탈리아-그리스-시리아-브리타니아 순서일거임. 브리타니아가 관리가 안되서 그렇지 옛날부터 부유하긴 했음
이탈리아야 본진이고 지중해 기후라 식량재배하기도 좋긴 했는데 아무래도 지형상 북아프리카나 히스파니아, 아시아에 비하면 부족해서 농업으론 밀렸음. 근데 돈 가진 귀족네, 원로원 의원들이 죄다 이탈리아에 사니까 속주의 부가 죄다 이탈리아로 집중되서 속주 중 부유한 걸론 탑이었지
Coitem(laude22)2019-01-16 23:04
롬바르디아보다 이탈리아 주를 빡세게 했지 않나?
대청제국(noah2200)2019-01-16 23:02
답글
사실 그당시엔 롬바르디아라고 안불렀는데
익명(1.221)2019-01-16 23:03
진짜 로마 시절때 북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이미지랑 안어울리게 제국 최대 곡물 생산지였던데 ㄹㅇ놀랏음
동방속주가 짱
갈리아 포텐터진건 서롬멸망이후고 그전에는 숲이랑 습지만 존나많은 개똥땅이였다
내가 롬토2 해봤는데 꿀땅맞는듯 ㅋㅋㅋ
인구로 치면 소아시아가 더 많고 세수입은 정확히는 모르겠다. 이탈리아 인구도 이집트보다 많았음.
이집트에서 밀 끊기면 서로 잡아먹어야 하자너
동방속주는 아나톨리아 내륙빼고는 똥땅이 없는수준
시리아 동부지역도 사막. 발칸 산악지대들도 있고
그쪽들을 빼먹긴했는데 남부 해안 뺀 갈리아 전체랑 서남부해안뺀 이베리아랑 비교대서 일부러 안끼웠음...
그리고 갈리아가 진짜 포텐셜 터진 건 이후가 맞는데 그 이전이라고 똥땅은 전혀 아니고 인구에서 이집틍와 엇비슷했을거임.
그당시 갈리아는 남부 마르세유쪽빼고는 개발도 안댄 똥땅맞음..
어디서 갓집트랑 비비냐
일단 기본 덩치부터 큰데다 갈리아 지역 농업은 로마 이전에도 상당히 발달했음. 당장 주요도시로는 갈리아나 이집트나 숫자로 엇비슷했을텐데. 속주도 비슷하게 나뉘었고.
인구고 나발이고 이집트는 이미 농업 체계도 잡혀있고 수출할 인프라도 갖춰진 곳이고 갈리아는 개발도 제대로 안된 지역인데 인구 엇비슷하다고 같은 꿀땅이냐?
로마화도 더뎌서 이민족 왕국 성립 이후엔 손으로 음식 집어먹던 새끼들 천지인 곳이었는데 갓집트에 비비네 ㅋㅋㅋㅋ 거기 덩치만 컸지 실질적으로 뽑아먹는건 병력 뿐인 땅이었다
설마 갈리아가 농업 체계가 안 잡혀져 있고 수출할 인프라가 없다고 말하고 싶은거임? 그리고 면적에서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지역들이 인구가 엇비슷할 정도면 갈리아가 전혀 똥땅이 아니었다는 증거지.
http://pelagios.org/maps/greco-roman/
| 이거 당대 도시 표시한 지돈데 밀도를 봐라. 갈리아 지역에 도시 진짜 띄엄띄엄 있는거 보이지? 그만큼 도시화/로마화가 덜 진행됐다는거고 그 말은 상공업의 발달도 그만큼 더뎠고 교류도 적었다는거다. 이런 땅이 이집트랑 비빈다고?
당장에 이집트를 포함한 동방 속주들은 역사만 수백수천년이고 갈리아는 로마 지배전엔 완전한 농업 사회도 아니여서 부족별로 케바케에 효율도 떨어지는 후진 농법 썼는데 뭘 이집트에 비벼 비비긴 ㅋㅋㅋㅋ 수렵 자체가 농업보다 소규모 인구 부양에 유리해서 지역별 인구는 이집트랑 갈리아랑 비슷할 수 있는데 면적당 효율로 비교하면 수렵 따위가 농업을 이길 수가 없지
그리고 니가 갈리아랑 이집트 인구 비빈다는게 어느 시대 기준인진 모르겠는데 2세기에 알렉산드리아 인구가 50만이었고 파리에 해당하는 도시가 5만이 안됐다
이집트가 도시들의 밀도가 높은 건 당연히 인구가 나일강과 대오아시스 주위에 밀집되어 있으니 그런 것이고 그 자료에서 보여지듯 이집트의 대도시들은 의외로 전혀 많지 않음, 그리고 설마 갈리아가 수렵 활동을 하고 있었다고 말하려는 거니?;; 심각하긴 하네ㅣ
그리고 그렇게 단순하게 보면 수백년 된 이탈리아가 수천년 된 이집트랑 비교도 안되는 수준이네. 그리스도 이집트를 압도하고. 실제 인구는 소그리스지역보다 이집트가 많았지.
로마 정복 이전 갈리아는 수렵이 농업과 함께 주요 인구 부양 수단이었고 그 모여있는 정도 자체가 이집트랑 갈리아의 수준 차이를 보여주는건데 어떻게든 바득바득 우기네 ㅋㅋㅋㅋ 갈리아 최고 도시 인구가 3만명 선인데 이집트는 50만, 10만 단위 도시가 있었고 2-3만명 도시는 나일강 따라서 늘어서 있었다. 근데 갈리아랑 이집트랑 비빈다고?
그리고 닌 뭔 병신같은 소릴 하는지 모르겠는데 난 문명이 정착된 년도=해당 지역의 발전도란 의미로 말한게 아니야. 아무래도 글 의미 파악을 제대로 못하는거 같은데, 이해하기 쉽게 얘기해주면 문명화 된 지 10년, 500년, 1000년 된 지역이 있으면 500-1000년간은 단순히 년도만 보고 판단할 수 있지만 10년된 지역은 500년 이상된 지역보다
확실히 뒤떨어지지.
니 주장대로라면 그리스나 시리아와도 이집트는 못 비벼요. 갈리아가 그리 개 똥땅이서 비교도 안될 수준이었으면 전체 인구나 주요 도시숫자가 이집트에 비해그리 부족했겠냐? 그리고 제국시절 갈리아는 점점 더 중요한 속주의 위치를 차지하엿는데. 그리고 누가 알렉산드리아 인구를 50만을 정설로 잡니?
제국 시절 어느정도로 부유했냐 묻고 갈리아가 똥땅이 아니냐는 소리에 발달된 속주인 이집트와 인구가 엇비슷할 정도로 전혀 똥땅 소리 들을 지역이 아니었다에 대고서 어디서 갑지트와 비비니 똥땅이니 개발도 제대로 안됬고 수렵이 대부분이라는 소리를 하고 있는 니가 등신이 아닐까?
갈리아 개똥땅은 니가 피해망상한 부분이고 난 갈리아가 로마화가 더딘 지역이었다는 팩트만 말한건데 혼자 뇌내 필터링 거쳐놓고 풀발하죠? 그리고 알렉산드리아 인구를 아무리 낮게 잡아도 20만은 나오는데 갈리아 도시 중에 20만 되는게 있냐? 그리고 갈리아 지역 부족들은 로마 정복 이전까진 농업과 수렵을 병행했다 니가 모를 뿐이지
그리고 인구만으로 똥땅이니 아니니 판단하는거 자체가 병신같은게 그러면 인당 GDP 개념은 왜 있냐? 아무리 고대 세계가 인구=GDP로 계산되는 시대라지만 이기작 하는 중국 인구의 인당 GDP랑 구식 농법 가지고 비비던 일본 인당 GDP랑 비슷했겠냐? 갈리아랑 이집트도 마찬가지로 봐야지
뭔 내가 피해망상이야. 달린 댓글들 안 읽니? 진짜 이놈은 본문이든 댓글들이든 제대로 읽지도 않고 지가 보고 싶은거만 보면서 지 할말만 하는 찐따네.
내 의견 요약하면 갈리아는 로마 시대에서 개똥땅은 아니었을 지언정 속주 중에서 가장 문명화, 도시화가 더딘 지역이었고 이건 실제 도시 분포 밀도가 낮은 걸로 증명된다. 그에 비해서 이집트는 수천년간 이어져온 체계가 무너지지 않고 그대로 로마 제국에 흡수됐기에 로마화는 덜 되었을 지언정 이미 문명이 확고히 뿌리 내린 상태였고 갓집트에 갈리아는 못비빈다
"수렵이 대부분이라는 소리를 하고 있는" 난 이딴 말 한 적도 없는데 니가 혼자서 뇌내망상하자너 ㅋㅋㅋㅋ 이게 망상이 아니면 뭔데?
찐따 새꺄 바로 말 돌리는 거봐. 더 상대할 일 없으니 꺼져라.
니가 망상 아니래서 내 말 곡해만 부분 집어줬더니 말 돌린다면서 지랄하네 븅신새낀가
이집트 포함 북아프리카 전역이 이탈리아 먹여살렸음
대충 곡물같은건 북아프리카가 가장 생산량 많았고 올리브, 와인 같은건 서이베리아+펠로폰네소스 정도고 아나톨리아-시리아-이란으로 이어지는 삼각형 지대는 상업+농업+공업 셋 다 ㅅㅌㅊ치는 꿀땅이었음
그리고 꿀땅이 단순 부유도 말하는거면 부유도는 대충 이탈리아-그리스-시리아-브리타니아 순서일거임. 브리타니아가 관리가 안되서 그렇지 옛날부터 부유하긴 했음
브리타니아 황제 한번 나온적 없는 제국의 변방 중 변방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의외네
브리타니아 속주에서는 주석하고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함 페니키아 시절에서도 사갔다고 들음
이탈리아 본토는 어땠음? 로마특성상 개발딸 오지게 했을거 같은데 특히 롬바르디아 쪽
시칠리아나 북아프리카나 이집트에서 밀이 공수되니까 밀농사 싸그리 망하고 포도같은 상품작물만 존나게 재배함
이탈리아야 본진이고 지중해 기후라 식량재배하기도 좋긴 했는데 아무래도 지형상 북아프리카나 히스파니아, 아시아에 비하면 부족해서 농업으론 밀렸음. 근데 돈 가진 귀족네, 원로원 의원들이 죄다 이탈리아에 사니까 속주의 부가 죄다 이탈리아로 집중되서 속주 중 부유한 걸론 탑이었지
롬바르디아보다 이탈리아 주를 빡세게 했지 않나?
사실 그당시엔 롬바르디아라고 안불렀는데
진짜 로마 시절때 북아프리카는 아프리카 이미지랑 안어울리게 제국 최대 곡물 생산지였던데 ㄹㅇ놀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