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역사
루마니아는 대전쟁에서 이기는 편에 있는 자신들을 발견했고, 결과적으로 새로운 영토와 누구도 루마니아인이 아닌 국민들을 얻었습니다. 영토를 양도하도록 강요당한 국가들의 보복주의자들의 욕망을 막기 위해, 루마니아는 발칸반도 전역에 걸쳐 동맹관계를 형성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간 국가는 대부분 국내 문제들에 관심을 기울이고, 카롤 2세 정부는 이러한 동맹국들의 소멸을 용납했습니다.
유럽의 정치상황이 변함에 따라, 루마니아는 혼자 취약하게 서있는 자신을 찾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입니다.
이번에 들고 온 나라는 실제 역사처럼 좆병신같이 트란실바니아와 도브루자를 뺏기고 찐따처럼 독일에 빌붙는 루마니아가 아닌, 중앙유럽의 깡패로 군림하는 발칸 지배 중점 루마니아 공략임. 이 공략은 루마니아 도전과제인 Death or Dishonor or Cake(소련,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유고슬라비아의 핵심 주 각각 하나 이상 차지)와 Neither Death or Dishonor(루마니아로 1942년 이후에 시작 지점의 영토를 유지한 채로 모스크바 혹은 베를린 점령)과도 연계가 가능한 것이 장점임. 각설하고 공략 시작하겠음.
아 그리고, 자신은 좆간질을 극혐하며, 정정당당한 플레이를 추구하는 사람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셈. 이 공략은 내가 지금까지 썼던 세 편의 공략 중 최고의 좆간질을 보여줌.
개요 - 발칸지배 루마니아의 특징과 공략의 목표
발칸지배 중점 루마니아는 중점을 하나씩 살펴보면 알겠지만, 주위 나라에 시비를 터는 중점에 육군 인력 제한이 붙어있고, 중점을 완료한다고 해서 바로 합병되는 것이 아니라 괴뢰국화 또는 전쟁목표 생성이 확률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정석적으로 플레이를 한다면 1938~1939년 즈음에 슬슬 발칸 여러나라들에 손아귀를 뻗기 시작해야 함(초반 팽창을 하지 못하도록 정치제도를 바꾸는 고문 또한 여러가지 중점을 거친 후 활성화가 되게 제한이 걸려 있음). 하지만, 이 공략에서는 초반 팽창을 하지 못하게 만들어 놓은 장치 중 하나인 육군 인력 제한의 허점을 이용해 초반 팽창을 할 것임.
따로 목표랄 것은 없으나, 공략을 따라하면 1937년 내에 발칸 중점을 이용해 먹을 수 있는 나라 중 터키를 제외한 모든 나라를 괴뢰국 내지 합병시킬 것임.
좆간질 시작
내 공략에서의 루마니아는 시작부터 좆간질을 할 거임
우선 시작하면 처음 주어진 모든 사단을 기병으로 전환한 후
기병 23~25사단에 장비 우선순위 파란불 켜놓고 훈련 시킴
스샷에서는 실수로 대기열 무한으로 해놨는데, 대기열은 1로 맞춰 두셈
필자가 썼던 중국 공산당 공략에서 비슷한 방법이지만, 루마니아가 시작 산업력은 훨 좋고, 중점 2개 찍을 때까지 여유가 있기 때문에, 훈련 20퍼 찼다고 바로바로 안 뽑아줘도 됨
중점은 군주 독재제 도입 - 발칸 지배 - 불가리아 괴뢰화 - 헝가리와의 연대 - 헌법 개정 - 왕립 재단 - 유고슬라비아 분할 - 그리스 확보 - 체코슬로바키아 분할
순으로 타주면 됨 헝가리와 불가리아 순서는 바꿔도 됨
훈련을 전부 끝냈을 때 육군은 약 160k정도 될 것임. 첫 중점으로 얻은 정치력으로 징병법을 제한적 징병으로 바꾼 후, 이 기병들을 모두 보병 편제로 전환해 주셈
점점 육군 인력이 늘어나면서 두번째 중점인 발칸 지배를 찍은 후에는 400k 목전까지 왔음, 여기서 중점을 찍지 않고 약 10일 정도 대기하면
짜쟌~ 정석대로면 보병 ㅈㄴ 펌프질 해서 빨라야 1938년 즈음 쌓이는 육군이 좆간질로 1936년 6월이 채 되기 전에 완료된 모습임.
그후 바로 불가리아 중점을 타주니 불가리아가 쫄아서 항복 했음. 불가리아가 항복 안하고 저항하는 확률은 매우 낮은 듯 함
테스트 한다고 10회 정도 반복 플레이 해봤는데, 불가리아는 거의 저항하지 않고 항복 했음.
트리아농 조약도 못 없엔 찐따 헝가리가 좆간질 보병에 쫄아서 우정 어린 제의를 보냈으나, 쿨하게 무시하고 전쟁 목표 얻으셈
바로 개전하지는 말고, 유고 중점 완료할 때까지 기다리셈. 기분 탓인 지 모르겠으나, 헝가리에 대한 전쟁 목표를 가지고 있을 때, 유고슬라비아가 항복 안하고 저항하는 빈도가 잦았음. 어차피 합병 목표도 아니라서 오래 기다려도 목표 안없어짐
유고가 역시 저항해서 합병 전쟁 목표가 생겼음. 바로 헝가리에 선전포고 해서 먹어줌. 전투 계획 공격적으로 계속 켜놓아야 빨리 항복 받아낼 수 있음
그리스 괴뢰화 목표 중점이 끝날 즈음에 유고도 합병시켰음. 그리스는 선전포고 하고 체코 분할 중점 끝날 때 까지 천천히 미셈. 체코 중점 발동할 때까지 그리스가 항복하면 안됨
그리스로 천천히 진격하는 사이 중점이 끝나, 독일과 체코 슬로바키아를 분할 점령하자는 편지를 독일에 보냈고, 콧수염 아조시는 흔쾌히 허락했으나, 머머리 체코 대통령 아조시는 못마땅한 듯 함. 체코 저항 이벤트는 그리스와 전쟁 중일 때 중점이 완료 되면 뜨는 듯 함.
체코슬로바키아가 저항해서 전쟁 목표는 나한테만 생기는 줄 알았는 데, 독일한테도 생겨서 독일이 바로 체코를 낼름 하려 하길래 급하게 나도 선전포고를 했고, 추축국 초대 제안까지 받았음. 그리스 합병 시키고 슬로바키아에서 승점 주작 슬슬 하면서 놀아주셈. 독일은 체코 부분 먹으면 군대의 대부분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때문에 괜찮음.
눈치 보면서 승점 주작을 한 후, 평화협정으로 슬로바키아를 꿀꺽 한 모습임. 날짜 보면 알겠지만, 1938년이 오기 전에 정석 플레이에서는 상상도 못할 판도를 만들었음. 발칸 지배 중점 중 육군 750k를 쌓아야 하는 터키 중점은 1938년 전에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걸 감안 하면, 루마니아로 1937년에 이 이상의 판도는 기대하기 힘들다 보면 됨. 끽해봐야 여기서 불가리아 정도? ㅇㅇ
이제 본인이 깨고자 하는 도전과제에 맞게 플레이 하면 됨.
Death or Dishonor or Cake(소련, 폴란드,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유고슬라비아의 핵심 주 각각 하나 이상 차지) - 독일이 폴란드 칠 때 크라쿠프 정도 한입 한 후, 소련이 베사라비아 요구 할 때 주고, 독소전 때 진격하던가, 베사라비아에 요새 대공포 ㅈㄴ 깔고 베사라비아 주지 말고 전쟁 하던가 하셈. 이 과제는 베사라비아 주고 독소전 준비하는 게 개인적으로 편했음
Neither Death or Dishonor(루마니아로 1942년 이후에 시작 지점의 영토를 유지한 채로 모스크바 혹은 베를린 점령) - 이거는 베사라비아 뺏기면 안되서 위 도전과제 후자 방법 따라가면서 모스크바를 먹으면 되겠음.
공략은 이정도에서 마무리 하겠음. 다음 공략은 뭐가 될 지 모르겠으나, 로마제국 이탈리아 생각중이긴 함
다른 공략 보기
중국 공산당 공략-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paradox&no=92070&exception_mode=recommend&page=6
huge-oslavia 공략-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dokpponghansabal&no=2086&exception_mode=recommend&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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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남의 글을 훔쳐와서 자기 글인거 마냥 쓰시는지
? 제가 쓴 글인데요
글내려라 병신아
얘 어그로임?
그래서 증거는?
로마니아 좋져 ㅎㅎ - dc App
근데 유튜브 링크 왜 안되는 거임 브금 달아놓으려 했는듸..
동켓몬이 아니라 비추랑 추천줍니다
호호성 뉴비인데, 승점조작은 어케하는 거임?
될 때도 있고 안될 때도 있는 데 저기 브라티슬라바는 보급 끊긴 거 아니라서 사단 조직력 조금씩 올라가는 데 쟤들 전멸시키지 말고 살짝살짝 건드리면 됨 보급 안되는 쪽에 포위된 애들은 포위 뚫게 놔두던가
ㅇㅎ ㄱㅅㄱㅅ, 요점은 적들 보급가능한 위치에서, 조직력 완전히 갊아먹어서 전멸시키지 않고, 계속 전투해서 승점올리라는 거네?
ㅇㅇ
개추 - dc App
추
닉값하노
미쳤네ㅋㅋㅋ
로마추
호호성의 빛빛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