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존나쎔. 함대를 깡으로 강하게 만든게 아니라 함대를 손쉽게 불릴 수 있게 해놔서 2215년쯤에 1k까지 뽑아낼 수 있음. 극군국이랑 섞고 군사전통 찍어놓으면 노답일정도로 강함.
치노르 항성연합이 근처에 스폰됬는데 우리편 900으로 쳐들어갈때 상대 함대 300 항성기지 400이었음. 원큐에 본성따고 매우강함 달린 지상병으로 갈고 조졌음.
현재는 특수 전쟁목표가 없어서 걍 영유권 점유 걸고 들어갔음. 어차피 확장을 못하니 영향력은 썩어남.
행성 점령한 상태로 팝 하나만 남기고 싹 비운다음 행성 태우기 했는데 어떤 이득이 나오는지 표시가 안되서 잘 모르겠더라. 부수는 구역마다 자원 주는겨?
아무튼 행성 태워버리면 거기 남아있던 팝도 죽음. 한번에 펑 날리는게 아니라 자연정복처럼 디시전 실행해서 건설하게 하고 다 차면 터지는것도 좋다고 생각함.
2. 행정한계 제약은 심각함. 원래는 디시전으로 행성에서 행정한계가 붙어야하는데 업데이트가 안된 상황인데,
10에서 2 초과했다고 200원짜리 리더가 212원인가 함. 바로 체감옴. 성계 넷에 행성 두개 먹고 더 확장할 엄두도 못냄.
구역 역시 지을 엄두도 못내고, 사실 지을 필요도 없음
3. 경제 너무 강력함.
일단 광물은 2차 자원으로 가공이 안되고 쌩으로 국고에 쌓이니까 진짜 미친듯이 불어남. 광물 쌓이는 족족 팔아서 합금 사서 모으는 플레이가 너무 쉽게 돌아감.
내 생각에는 광물 자체 생산/소비량이 2차 자원 가공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한게 아닌가 싶다.
전기는 소비는 소비대로 나가는데 생산이 반토막나서 부족하긴 한데 함선 전기 산출량이 너무 좋아서 겨우 전기 자원함 두개 뽑았는데 전기가 썩어넘치는 수준으로 가버림.
어차피 전기 생산함 하나 쥐어주고 시작할거면 전기노예 직업을 없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식량이 엄청 쪼들림. 이쪽은 함선 생산으로 커버가 안되니까 그런게 큰 거 같음. 지금 경제 시스템이 다루기치 + 노예 종류별로 넷이 하나로 묶이잖음? 그러면 밥노예는 적어도 밥을 5는 뽑아줘도 살짝 살짝 모자르거나 살짝 남거나 하게 될 거 같음.
그리고 2차 자원은 진짜 조정이 필요함. 저 타이밍에 합금 월 100씩 찍으면서 폭주할 수 있음. 합금 생산하는데 팝도 1차 자원도 안먹으니까 걍 합금만 죽어라 뽑으면서 미쳐돌아감. 지금 2224년인데 합금 자원함 열갠가 모을 수 있음.
차라리 지금 자원함에 영향력을 행성급으로 존나 주는것도 좋음. 어차피 확장도 못하고 영향력도 썩어남. 개척선 수준으로 영향력 먹게 하는것도 좋을거 같음
윾목민답게 약탈이나 사는것 말고는 2차 자원을 못만들게 하는것도 고려해 볼만하겠네
그러면 게임 아예 노답됨. 연구소 없으면 2000짜리 첫 연구 110개월 걸림
그리고 식민지 행정부가 고유 건물이 아니라 공용 건물 뜨던데 버그 맞지?
응 그거 버그임. 지금 고치려고 온갖 시도중
합금 10이 굉장히 크긴 한가보네. 그리고 식량 함선 적용 안되나? 자원함 영향력은 한 20정도 더 늘릴게
식량 함선이 있음?
암튼 근본적으로 2차 자원 생산이 팝의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존나 좋음
Non-gravity Farming Ship 이거임 ㅇㅇ
확장을 못하니까 영향력이 엄청나게 쌓이던데 자원함에 영향력 많이쓰게 디자인 할 필요가 있어보임. 1차자원도 2차자원도. - dc App
딴 갤럼한테 도움받아서 스타팅 조건이랑 건물 제한만 고치면 거진 심각한 부분은 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