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avigator

1500년 이전에 아프리카, 인도, 인도네시아에 땅을 최소 하나씩 박으면 깰 수 있는 업적임.

뭐 좆밥이네 걍 하면 되는 거 아닌가? 하고 들이댔는데

그런데 이게 포르투갈의 일반적인 플레이를 병행하면서 깰 수 업ㅂ다는 점을 깨달았지.

치밀한 빌드업이 업ㅂ으면 아다리가 안맞아서 깰 수 업ㅂ어


빚지는 거 감안하고 초반 행정 5렙까지 +2 행정 조언가 고용해서 빨리 확장 아이디어 찍어야 함.

그리고 군사력으로 포르투, 리스본 디벨럽을 20으로 만들어서 르네상스 수용이 빨리 되도록 해둬야 하고

확장 아이디어를 찍기에 앞서서 외교 렙을 올리면 안됨... 최대한 빨리 4번째 아이디어까지 찍어야 하므로

아껴둔 외교력을 모조리 아이디어 4번째꺼까지 몰빵

2번째 아이디어 개방하고 나서부터 카보베르데, 골드코슨트, 루안다, 케이프, 모리셔스, 디에고 가르시아 순으로 식민지를 깔아야 하고

식민지 정책은 Global Settler Increase+20 되는거 찍어서 병력 주둔시켜둬야 빨리빨리 깔 수 있음 이렇게 안 하면 늦음

그리고 이 뿐만 아니라 Estates에서 Burgher의 Grand New world Charter랑, Clergy의 Establish new world Missions를 눌러서

식민지 깔리는 속도를 최대한 빨리 해야함


이렇게 디에고 가르시아 까지 하면 몰디브에 클레임 주작해서 먹을 수 있는데

몰디브는 예전에는 이 업적 조건에서 인정이 되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아닌가보더라고

그래서 몰디브 먹고 마두라이나 코친 같은 좆밥 소국을 치려고 햏는데

나 같은 경우는 운이 따라서 비자야나가르에서 반란충이 만든 코테가 방금 독립을 햏더라고;;

그래서 그거 먹고 깸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