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보헤미아를 퍼유하는 등 교황청이나 황제 다는 경우의 수는 다 빼고 계산했을 때

폴란드와 튜튼을 둘 다 조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임


시작부터 포메른을 죽임. 포메른에 덴마크 같은 씹새기들 붙어 있으면 포메른 동맹 조져서 포메른에 덴마크 동맹 풀어버림

왕실 결혼 달린 놈들 동맹도 풂, 그리고 OPM 동맹 등은 남겨둬야 함. 외교 슬롯이 있는 한 다음 전쟁까지 애미 뒤진 동맹을 또 맺으니

차라리 OPM은 남겨둬서 좆밥 상태를 유지 시켜야 함


만약 포메른을 못 죽였다면 노이마르크 구입 이벤트 거절함, 아예 이 경우는 50년까지 이벤트가 뜨지 않는 게 좋긴 한데

그 전에 뜨면 거절해야 함. 튜튼에 전쟁 명분이 필요한데 포메른까지 못 먹는 상황이기 때문


그리고 50년이 되면 단치히 이벤트가 뜨는데, 포메른을 먹은 경우 튜튼에 폴란드 콜투암으로 전쟁 선포 후 1달 뒤 단치히 전쟁 선포

포메른을 못 먹은 경우 걍 노이마르크 명분으로 폴란드 콜투암으로 전쟁 선포 후 노이마르크 제외한 모든 땅 폴란드 먹인 후 속국화


만약 보헤미아가 라이벌이면 땅 먹인 호의로 폴란드 불러서 팬 다음 라이벌 풀고 슐레지엔을 폴란드 먹인 뒤 폴란드 라이벌 찍음

그럼 보헤미아의 적대적 관계는 폴란드를 향할 것인데, 관계 잘 올리고 왕실결혼 날린 뒤 동맹하고 보헴, 좆가리, 좆마크 등을

동맹 맺어서 폴란드에 6렙 죽창 찌르고 리턴코어로 튜튼 땅 다 뺏음


폴란드 땅 죄다 먹고 파산할 때까지 개기면 무스코비랑 크림, 호드 같은 별 잡놈들이 다 숟가락 올려서 폴란드를 걸레짝 만드니

휴전쿨 끝나기 전에 숟가락에 두들겨 맞고 파산 상태면 브란덴 같은 개좆밥이 혼자 가도 줘팰 수 있음



베하 시작하기 전엔 보헴을 무조건 적대시 했는데 보헴 만큼 든든한 동맹이 없음, 일단 코올에 보헴이 안 뜬다는

최대의 장점이 있어서 신롬 내에서 온갖 패악질이 되고, 금광빨로 용병을 오지게 뽑아서 전쟁도 잘 해주며 파산도 안 해


근데 이 새끼가 승천하는 순간 나중에 코어 비용 +50%로 존나 고생할 것이므로 휴전쿨 끝나서 얘가 폴란드를 치기 전에

너가 먼저 쳐서 이 새끼를 콜투암 해야 됨 ㅇㅋ? 안 그러면 보헴놈이 전쟁 벌리고 너를 콜투암해서 땅은 안 주고 휴전쿨만 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