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비 시절에는 왕정이긴 해도 나름 잘살고 자유로운 풍토였는데 이슬람이 혁명일으켜서 정권먹고 그 뒤부터 지금처럼 여자들 얼굴가리고 그렇게 된거임? 페르세폴리스에서는 대충 그렇게 묘사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