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바로 인식하는 데 있어 사관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우리는 동양적인 관점보다 서구적인 사관에 익숙해 있다. 그리스인들의 철학과 문학에 대해 많은 책이 있지만, 그 당시 그리스인들의 존재조차 잘 몰랐을 정도로 찬란한 문화를 누렸던 페르시아인들의 제국과 문화에 대해선 익숙하지 않다. 로마사에 대해 알지만 로마 황제를 포로로 잡기도하고 전쟁터에서 로마 황제를 죽이기까지 했던 페르시아인들의 용맹과 찬란한 문화적 유산은 우리에게 심지어 낯설기까지 하다. 기독교적인 서양 사관에 가려 이슬람이나 순수 동양적인 관점으로 접근하는 자료나 책은 사실 매우 적다고 해도 과언은 아나다. 그러한 면에서 본 책이 다양한 사관을 접하고 다른 관점의 역사 해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현 테헤란대학교 사산제국 수업의 주 교재로 쓰이고 있는 본 책은 적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참고 문헌과 자료들을 근거로 사산제국사에 깊이 있는 역사적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
롬남충들의 획일적인 서구사관 정말 불편하네욧ㅡㅡ
현 테헤란대학교 사산제국 수업의 주 교재로 쓰이고 있는 본 책은 적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폭넓은 참고 문헌과 자료들을 근거로 사산제국사에 깊이 있는 역사적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
롬남충들의 획일적인 서구사관 정말 불편하네욧ㅡㅡ
짤 안 보임 책 이름좀 말해줘
페르시아 사산제국 정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