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된 생명 + 고위사제단, 독재정

태양계 지구 가이아 스타팅.

일단 시작 윤리관은 외혐,군국,정신입니다.


거주행성보장0에 거주가능 성계는 모드로 0.25보다 더 아래로 낮췄습니다.




컨셉딸을 위해서 지도자 조정 모드를 사용해서




지도자 단군왕검에게 쵸즌을 달아줬습니다.

영생불사하는 지도자가 다스리는 신성제국입니다.



일단 가볍게 알파센타우리 부터 정찰.



오잉? 첫번째 연맹 개꿀입니다.



쵸즌을 달았더니 다른 이벤트 모드에서 그걸 인식하고 이벤트를 띄워줍니다.


현 지도자를 신으로 믿는 정치체제로 바꾸는 건데


강제로 광적권위,정신주의 윤리관에

제정, 황제교, 귀족 엘리트, 철인군주로 시빅을 바꿉니다.



어예~ 파종플레이지만 5분만에 파종 시빅을 떼버렸습니다.

가이아만 먹고 시빅은 버린거죠. 




제정으로 변해서 황태자 충렬왕이 생겼군요.

하지만 황제인 단군왕검이 불노불사기 때문에, 충렬왕이 황제가 될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장수왕의 아들 조다 같은 포지션입니다. 




플래닛 모디파이어 모드가

다양한 탐사 이벤트를 추가해줍니다.


알파센타우리에 별의별게 다있네요.




이제 1년이 지났습니다. 전통을 찍을 때가 됐군요.

전통속도가 왤케 빠르냐구요? 


처음에 고위사제단이었고, 정신주의라 사제도 잔뜩 있고

특성추가 모드로 통합력에 특화된 종족을 만들어서 시작했으니 그렇습니다.


첫 전통은 무난하게 발견으로 갑니다.

기록과 발견중 뭘갈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냥 발견으로 가고 기록은 버리겠습니다.




기록전통은 예전에는 종종 초반 전통으로 올리곤 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버그땜에 일부 적용이 안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식량수급이 널럴하니 바로 이걸 찍어줍니다.


원래 식량 1000마다 성장속도를 25% 올리는 시행령을 찍을 수 있는데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매번 이 효과가 끝났나 확인하기 귀찮죠.


이모드는 on/off 느낌으로 매월 -8.3 식량을 소모해서

(기존의 한번에 식량 -1000과 양은 동일)

같은 효과를 신경안써도 계속 적용되게 해주는 모드입니다.




시행령을 걸면 이렇게 식량 -8.3짜리 지형이 생깁니다.


다만 식량수급 자체를 증가하는 계통의 무언가를 찍으면 나중에

식량이 -8.3을 넘어서 -9 이상으로 올라가기도 하는데

(식량보너스 버프를 -에서도 인식하는듯)


그걸 감안해도 귀찮음을 줄여주는게 더 커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 머지? 요상한 항성계



레비아탄?




살아있는 행성입니다.

스스로를 젠다르라고 부르는 군요.


아직 초반인데 딱봐도 레비아탄 같아 보이니까 굽실대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신으로 추앙해 봅시다.





아니면 아닌거지 존나 신경질내내



띠용? 젠다르는 자신이 사이브렉스를 멸망시켰다고 하는군요.



사이브렉스가 살고있는 모행성들을 사이브렉스에게 적대적으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그런게 가능하다고?


근데 사이브렉스는 신스아님? 죽은행성에서도 잘살텐데



오 다행히 말로 풀리는 군요.



???

!!!



개꿀.


크기 30 가이아 행성으로 자신위에서 살 수 있게 허락해 줍니다.


채굴을 하는건 이녀석을 해치는 거라는 설정인건지

아쉽게도 채굴지구가 하나도 없다는게 흠이긴 합니다.


나중에 채굴지구 모자라면 어디서 구하지...

뭐, 그건 나중에 천천히 생각해 봅시다.




귀족엘리트 시빅이 박힌 기념으로 귀족영지를 지었습니다.


전통추가 모드를 깔면, 안정도를 올려주는 전통이 너무 많아서

중반 이후에는 귀족 엘리트가 그다지 의미가 없어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안정도 버프가 적은 초반에는 강력하죠.

적당히 써먹다가 중반 이후에는

귀족엘리트 지우고 고위사제단으로 복귀시킬 생각입니다.




10년만에 첫 승천이 나옵니다.

보통은 성간지배를 많이들 가죠 이쪽이 가장 효율이 좋으니까요.


하지만 정말 효율충 플레이를 하고 싶었다면,

굳이 정신충으로 가지 않았을껍니다. 솔직히 물질+기술관료정이 정신보다 훨 쎄고 좋아요.



네 첫 승천 하나의 시야 갑니다.

이유는 별거 없고 그냥 통합력 많이 만들려고.



장인극단 개꿀이죠. 통합력을 위해서 바로 계약맺습니다.



L게이트 발견.


중반위기 매니저 모드가 있으니까 상황봐서 할만할때 그레이 템페스트 이벤트 진행해도 될거 같습니다.




스타팅 운이 좋았습니다. 거짓말처럼 지구 주변에 유적들이 몰려있어서

금새 5개를 모았는데, 마지막 하나가 잘 안나옵니다...



라고 생각했는데 귀신같이 플래닛 모디파이어 모드의 고대유적이 뜹니다.


고대유적은 원래는 선구자와 별개의 이벤트인데.

이렇게 급할때 3번째 선택지로 영향력 100을 쓰고 선구자 유적으로 선택이 가능합니다.


보통은 어짜피 선구자 유적은 언제가 뜨지만

이 고대유적은 이번에 없애면 영영 못 얻으니, 고대유적을 가지만


이번에는 첫번째연맹을 바로 갈 수 있으니 첫번째 연맹 유적으로 갑니다.




음 레비아탄인 티안키 여왕.

이녀석은 거주행성을 가지고 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그걸 믿고,

싸울만 해지면 바로 잡아야 할거 같습니다.




첫번째 조우한 외계 국가는.


오크네요 시발.




아 좆됐네요. 이새끼 야만적인 약탈자 시빅 달고 있는데.

심지어 상대전력 존나 세네.




특성은 괴력, 자연선택(수명줄지만, pop 성장률 증가), 효율적인 신진대사, 수렵활동, 호전적, 멍청한 입니다.




왼쪽의 두번째로 조우한 국가는 호라시오 제국.


노예폭군제국이라고는 하지만

이쪽도 권위 제국이라서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굳이 찾자면 호라시오가 기본적으로 외혐이라 -10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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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갯수 제한 40개라서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