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http://www.youtube.com/embed/Fsql523bSj4" width="64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영화 프로듀서스 중 "히틀러와 독일의 봄날" 부분.
한물간 프로듀서가 망한 뮤지컬 정리하는 도중에 회계사가 오히려 흑자가 났다고 하면서 투자를 왕창 땡기고 뮤지컬을 일부러 망치면 아무도 모르게 횡령할 수 있겠다 싶어 사상 최악의 뮤지컬을 "일부러" 만드는 영화.
존나 잘만든거 같은데 - dc App
근데 흥하지?
최악 + 최악 + 최악 =풍자극으로 대박이 남
이젠 유튜브도 안보이네
지금 유튜브도 글에 제대로 안걸림. 여기 링크로 보셈
https://youtu.be/Fsql523bSj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