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전은 끓어오르던 민족주의 열풍으로 인한 것이고 황태자는 그걸 감안해서 각 민족별로 자치권을 줘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불을 끄려고 했는데, 만약 황태자가 안 죽고 민족 개혁안이 받아들여졌으면 1차 대전이 일어날 가능성도 없고, 1차 대전이 없으면 2차 대전이 일어날 가능성도 없을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