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역사에 그 정도가 되서 그때그때 쳐낸 역사가 존재하질 않는다.


언제나 방임하는 척 하면서 경계 하다가 크게 뒤집어지고 욕지거리 뱉으면서 아예 싹을 잘라내는 예방주의가 철저히 이뤄졌다.


이는 역사가 증명하며 패독갤 또한 곧 역사의 증명에 기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