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버전 비잔틴으로 그동안 3~4번 시도 하다 실패한 세계정복을 철인 노말 버전으로 달린다

목표는 세계정복 업적달성

현재 ing라서 결말은 미지수









비잔틴 처음할때 들은 공략이 폴란드, 헝가리, 오스트리아중 하나와 동맹을 맺으라는건데 지금 생각해보니 적합한 공략이 아니었음

이 3국이 개발도 100도 안되고 종교도 다른 비잔틴과 동맹을 맺는게 쉽지 않고 맺어도 호의를 활용하기 힘들었다

이 3국과 동맹을 맺고 칸다르 속국화로 오스만을 공략하는건데 2배 이상의 병력으로도 오스만에게 털려서 이길수가 없었음

뭐 1500년전에 개발도 천을 만들라는등 여러가지 공략을 접했지만 뭔가 할수없는 공략이었다

알기 쉽게 동맹을 맺고 비잔틴이 초반 전쟁하기 제일 쉬운나라가 칸다르이기에 여길 클래임 주작걸고 선전포고









오스만의 칸다르 침공

칸다르 속국화로 동맹을 불러서 칸다르 코인을 탈수 있지만 지금의 동맹으로는 이길수 없다

헝가리, 폴란드, 오구리 동맹 없이 소국들로 모아서 칸다르 방어전으로 오스만과 싸워 이길수 있으나 이건 정상적인 방법이 아니다









초반에는 최대한 체력을 키워야 하기 때문에 땅을 뜯는다









테오도르를 신경써서 배려해줬더니 저렇게 통수침










비잔틴은 오스만의 위협에서 벗어나는게 최우선이라서 힘을 키워야한다









1.22 버전의 히오스 공략이 막힌 이후 유행하는 알바니아 코인을 탄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하나님께 바치듯 콘스탄티누스 11세를 제물로 바치면 비잔틴은 흥하게됨









전투에서 승리하는건 셀프로 알아야한다









통수쳐서 분리된 영토를 하나로 연결









속국을 적절히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코어리턴으로 공격적 과확장을 줄이면서 세력을 불려갈수 있으니 적극 활용









요안네스 8세가 죽고 섭정이 들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