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써서 올릴 걸 그랬네

흑춤 퍼지당하기 한참 전부터 이런 거 금지하지 말라고 불탔고 흑춤만 빼면 겜글 멀쩡히 쌌는데 아무 상관없는 걸 흑춤이랑 연결지어서 분탕몰이하는 새끼들은 뇌에 이상있는 게 분명하다

이 계정 버리고 지랄한다고 해도 시국은 안 바뀔 것 같고 유동으로 활동하던 갤이나 디씨 외 커뮤니티도 전부 병신됐으니 답은 현실로 도피다

윾갤만큼 독특한 갤도 없었는데 안타깝다

참 역설적인 게 윾갤 도배충 침공 오기 며칠 전에 "윾갤 병신돼서 자주 안 오고 빅토글 답변에나 전념할 것 같다" 이런 글 올렸는데 며칠 뒤에 도배충 때문에 이주함

그 땐 진짜 역겨워져서 탈갤할 생각이었는데 여기서도 그럴 줄은 몰랐네


그리고 이 글은 겜글이고 갤주님께 경의를 표하는 바이며 이 좆같은 갤을 불태울 목적이 없습니다

명목상 겜글이니 빅토 상식 올리고 간다

1. 오스만 제국

빅토를 2년 넘게 했는데도 처음 잡았을 때 ㄹㅇ 심장이 쫄깃해지는 국가

주변의 안보 상황 때문에 군사력 강화와 병기 자력생산에 집착해야 하고 절대왕정 최대한 유지하면서 반동당으로 강력하게 밀고 나가야 조금 더 수월하다

고수용 국가

2. 비잔틴 제국

그리스 자체의 포텐셜도 심하게 낮고 운빨 요소가 심하다

목표에 어느정도 접근하려면 외교적 수단(우에엥 열강에몽) 외엔 답이 없고

자력으로 고토 탈환하려면 오스만이 전쟁으로 예비군까지 다 갈리고 동맹도 끊기고 반란으로 병신됐을 때 쳐들어가는 수밖에 없다

여러번 시도했는데 조선으로 1890년대까지 존버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개노잼이라 대부분 1870년 되기 전에 껐음

3. 마르크스

1840년대에는 사회주의 이념이 나오고 1870년대에는 공산주의 이념이 나온다

그리고 '미개척지'를 '개척'하면 거기 원래 살고 있던 팝들은 정치성향이란 게 없는데, 어떤 국가에 편입되고 나면 균등한 정치성향을 가지게 된다.

예: 반동주의 20%, 보수주의 20%, 자유주의 20%, 아나코 리버럴 20%, 사회주의 20% 이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