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도 그냥 돈을 땡기든 군사를 땡기든... 한가지 확실하게 하고 싶은데
존나 고민되는게...
성 자체는 애초에 경제력 보다 군사력에 치중된 홀딩이니까 군사력을 뽑는게 옳다고 생각함
근데 성은 같은 공작령이냐 왕국령이냐 제국령이냐 따라서 징병 % 깍아먹는게 너무 많고
여기에다가 또 친밀도로 또 깍아먹어서...
졸라 쥐꼬리만큼만 병력 보내줌...
이럴거면 그냥 차라리.... 돈이나 땡기는게 개이득인거 같기도하고
돈이 아쉬울거 없는 시기가 되면 군사력이 더 나을거 같긴한데...
암튼 존나 어렵네
난 걍 걔는 가운데에 냅둠
ㅇㅇ 나도 가운데 냅두는데.....바꿔볼까 고민 중
일단 도시랑 교회 세금 다 땡겨놓고나서 생각함
그건 세금도 마찬가지야
근데 세금은 확실하게 거리 무관하게 차곡차곡 쌓임... 소확행임... 근데 군대는 사실 직할령 군대로 왠만한건 막을만함... 막상 보내도 존나 쥐꼬리 만하고... 이럴거면 성이 무슨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을 자주 함
그거는 징세법률이 아니라 1공작 1봉신으로 잘개쪼개야 봉신 세금/징집병 비효율이 확 줄어들지
이게 뭔말인지 자세하게 좀 알려줘...
너무 사이 나쁘면 병력 안보내는건 세금도 그만큼 안보내니까 거기서 거기지
세금은 1이라도 양수면 다 보내고 병력은 친한거 1수치만큼 1%라 100만큼 친해져야 최대법률만큼 보내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