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아이를 낳은뒤 몸조리를 한다면서 식탐에 빠진 여왕니뮤


셋째를 임신한걸 인지하고는 성모상에 가서 절제를 맹세하며 튼튼하고 건강한 아이를 낳길 기도한다







절제의 맹세를 수행중인 여왕








출산후 성모께서 건강한 아이를 내려주신것에 대한 감사로 더이상 식탐을 부리지 않겠다고 한다



애만 건강하게 낳아도 미덕의 귀감되겠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