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전쟁 전 1444 시나리오는 세력이 아직 확립되지 않아 누가 패왕이 될지 알 수 없는데 30년 전쟁 이후부터는 어느 정도 윤곽이 잡아짐.
헝가리와 보헤미아를 잡아먹고 중부 유럽의 최강자가 된 오스트리아 그리고 스웨덴과 폴란드를 꺾고 동유럽의 패자가된 러시아
부유한 논영과 좀 몰락하기 시작한 스페인 그리고 승천을 노리고 있는 프랑스까지...
그리고 프로이센 상속받고 승천을 기다리는 브란덴도 인상적임.
잘만 만들면 윾겜 다시 흥할 수도 있는 소재인데 역설 애들은 1444 뇌절좀 그만하고 탐라 패치 안하나
헝가리와 보헤미아를 잡아먹고 중부 유럽의 최강자가 된 오스트리아 그리고 스웨덴과 폴란드를 꺾고 동유럽의 패자가된 러시아
부유한 논영과 좀 몰락하기 시작한 스페인 그리고 승천을 노리고 있는 프랑스까지...
그리고 프로이센 상속받고 승천을 기다리는 브란덴도 인상적임.
잘만 만들면 윾겜 다시 흥할 수도 있는 소재인데 역설 애들은 1444 뇌절좀 그만하고 탐라 패치 안하나
뭔소리냐 30년전쟁이후는 폴리투에서 스웨덴이 최강된거지 그리고 30년전쟁때 이미 프랑스는 승천한상태라 스페인으론안되서 합스부르크가 연합해서 막았는데 논영은 청교도혁명중이라 제외
정확히 말하면 30년전쟁 좀 후
1700쯤
1444부터하면 1700못가고 찍싸잖음 그래서 말해본거임
오구리는 헝가리 완전히 잡아먹지도 못한상태였고 30년전쟁시작으로 보헤미아 잠시 날렸던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