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마닉 파간 개혁하면서 달렸는데


워리어 롯지 최상위 랭크인 수장이 되고 나면 전설의 시작, 어쩌구 하는 게 가능해짐


이거 하면 워리어 롯지 멤버들이나 본인이 조금씩 '전설' 스택을 쌓아가게 됨.


다만 중간에 본인이 뒤져버리거나 하면 이 전설 이벤트는 어떻게 되는지 모름.


후임자가 이어받거나 혹은 아예 나가리되는 걸로 추정


여튼 이걸 100% 스택 채우고나면 전설의 시작 이벤트가 시작됨.


대충 요약하면 더 이상 땅따먹기 할 곳이 없어진 바이킹 놈들이 노가리까면서 놀다가


야 ㅅㅂ 저어기 동방에 개쩌는 나라가 있다던데? 하면서 여행떠나는 스토리임


근데 바이킹 새키들 답게 지나갈 때마다 세보이는 놈 있으면 시비털어서 결투건다.


엥간한 놈들 결투 기술이 100 근처를 찍어대니 본인 상태가 메롱하다 싶으면 런하는거 추천.


그렇게 계속 싸우다보면 동방의 제국(내 경우는 압바스 조였음) 군주가 '야 ㅅㅂ 그만 깽판쳐 새캬


내가 널 위한 챔피언 준비해줄테니까 싸워보셈' 이러고 플레이어가 수락하면 싸우게 됨.


물론 각각 결투할 때마다 런하는 선택지가 있는데 명성 깎이고 겁쟁이 트레잇 달림.


여튼 최종 싸움에서 튀어나오는 건


곰이다.


진짜 곰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


스크립트 상으로도 이 새끼 곰이라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싸워서 이기면 혈통하나 주는데


개인전투기술 10에 적 생포 확률 증가였던가, 그런 옵션 달린거 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