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 그랜드 캠페인
39년 : 빠른 전쟁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개전년도 스타트
44년 : 호끼겅듀들을 위한 도전과제
요거 세개면 충분할듯.
시나리오명은 호이2 따라가고.
호이2가 시나리오명 잘 선정했더라고.ㅋ
예시로 몇개만 뽑아보면
1914년 / 1차대전
-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데챨. 근데 저 표현이야 워낙에 흔하니;;)
1936년 / 그랜드 캠페인
- 전쟁으로 가는 길
1939년 9월 / 폴란드 침공
- 전격전
1941년 / 바르바로사 작전 직후
- 거인의 각성
1944년 6월 20일 / 노르망디 상륙작전 2주 후
- 신들의 황혼
39년 : 빠른 전쟁을 원하는 사람을 위한 개전년도 스타트
44년 : 호끼겅듀들을 위한 도전과제
요거 세개면 충분할듯.
시나리오명은 호이2 따라가고.
호이2가 시나리오명 잘 선정했더라고.ㅋ
예시로 몇개만 뽑아보면
1914년 / 1차대전
- 모든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데챨. 근데 저 표현이야 워낙에 흔하니;;)
1936년 / 그랜드 캠페인
- 전쟁으로 가는 길
1939년 9월 / 폴란드 침공
- 전격전
1941년 / 바르바로사 작전 직후
- 거인의 각성
1944년 6월 20일 / 노르망디 상륙작전 2주 후
- 신들의 황혼
기왕 해전 강조한 겸 해전에 투자할 시간 좀 줬으면. 1936년 스타트로는 차이 죽어도 못뒤집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