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호기심도 그렇고 영뽕이다 보니 영국을 잡고 계속 해본 결과

인도란 식민지가 직물 염료의 보고라서 후반부가면 직물이 미어터져서 적자날 정도

근데 의류에 또 필요한 원자재이다 보니..

미국만 좀 안크게 꾸준히 개입해준 결과 공업력도 따라갈놈 없음

러시아가 좀 쫒아오고 있긴 한데

프랑스야 뭐 영국이랑 전면전하면 백년전쟁의 재림이나 마찬가지고

캐나다같은 위성국도 매우 쓸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