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의 가장 큰 패널티는 행정한계가 좆만하다는 점이기 때문에
효율적 관료제가 씹사기 시빅이 된다.
최초의 하나.
처음에 아무 설명도 모르고 걍 시작했을땐 자원들 다 씹창나서 어케해야하는줄 모르고 당황했음.
시작하면 이거 부터 뽑으면 된다.
이렇게 내정용 함선을 뽑으면 됨.
일단 초반 내정이 기존 제국과 전혀 다른데.
기존제국은 행성, 인구, 건물 = 내정 / 함선 = 군사인데
유목제국에서 행성, 인구, 건물은 통합력을 빼면 좆도 의미없음. 오히려 식량을 갉아먹어서 자원을 갉아먹는 놈들임
내정도 군사도 다 함선으로 해먹어야함.
unsc 함선 모드 깔았더니 간지남.
크기도 큰게 ㄹㅇ루 내정용 함선 느낌 난다.
첫 전통은 우월, 달인 조선공 달렸다.
극초반에 칸이 만드는 통합력이 미쳐서 존나 빨리 전통이 찍힌다.
기본통합력이 10 ㄷㄷ.
참고로 행정관은 3이고, 고위사제가 5+1임.(기본5인데 고위사제 시빅이1 추가)
처음 만난 국가는 히쇼 독재정.
이어서 인류연방과 프로토스 대의회
인류연방은 광적정화자임 ㅋ
하지만 같은 인류라서 정상적으로 외교 가능.
프로토스.
머 설명할게 없음.
유목민이라고 1행성만 먹으라는 법이 있나?
3개만 먹으면 행성 하나 추가 + pop 잔뜩 뻥튀기 + 경쟁자 초반 탈락 시키기 쉽 간웅.
뒤져라 치킨놈아.
15년만에 2k 모임 ㅋㅋㅋㅋ
정신나간 초반 러쉬 이걸 어케막아.
국가 하나 퍼지함.
노예 존나 생김 개꿀 ㅋ.
여기서 주의할 점은 이렇게 한번 먹고나면
그 행성은 지구랑 건물이 존나 올라가 있어서 에너지 순식간에 적자난다.
결국 이거 복구하는데 존나 오래걸림. 그나마 초반이라 다행이지 중반이면? 끔찍
히쇼를 건너니 풀떼기 언폴른 등장.
응~ 또 전쟁이야.
이놈 잡을땐 대충 4~5k 였던거 같다.
유목민은 자원은 널럴한데(자원함 덕분에)
문제는 자원함을 만드는데 영향력이 필요하다는 점임.
즉 영향력 수급이 필요해진다는 점.
경쟁자를 거는것도 좋지만 결국은 한계가 있고.
최고는 전쟁 걸어서 모욕주는거.
계속 쉬지않고 주변국들을 줘패면서 영향력을 벌자.
응 전쟁이야 프로토스 놈아.
프로토스는 시빅으로 한때 몰락제국이었던 출신으로 설정 햇더니
특성에 고귀한 태생 박히고, 모성인 아이어에는 저런 행성 보호막이 생기더라.
근데 그래봤자 폭격 못이김.
영향력 100 잘받을게요.
10년 지나서 언폴른 또 털러옴.
영향력 100 수급.
참 전통은 진짜 기똥차게 잘모임.
지금보면 첫 승천을 아무생각없이 버릇처럼 성간지배 찍었는데
그래놓고 확장을 할일이 없음 ㅋㅋ.
전통 테크는 우월 열고 달인조선공만 찍고.
발견 다찍어서 첫 승천
우월 마저 다 찍고 두번째 승천
두번째 승천은 당연히 제국 특권 행정한계 +30임.
됐다 3번째 승천 열렸다.
모드 전통인 악의 다찍었다.
다음 승천은 문명화 유목민.
유목민의 장점은 장점 그대로 다 이용할 수 있고
동시에 유목민의 단점은 다 없애주는 승천.
느낀점 : 솔직히 존나 꿀잼이었음.
dlc인 메가콥보다 (메가콥만 치면) 나은거 같음...
그건 좀 과장인가?
굳이 단점을 찾자면 버그가 종종 터지고, 너무 사기라는점 정도?
근데 애초에 별겜은 ai가 너무 약해서 원래 병신이라서 크게 와닿는건 아님.
모다보라고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