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이 초반에 그라나다랑 동맹을 해주고


부르고뉴 상속이랑 이베리안웨딩이 안터져서 카스티아가 승천 못하고 (나폴리가 아라곤에게 합병당함)


아라곤-카스티아 라이벌찍혀서 서로 성장 못하고


포르투갈은 모로코에게 줘팸당해서 좆망하고 


동맹 콜투암으로 카스티아도 전쟁 끌려가서 국력 소진하고 등등


여러 우연이 겹치면 그라나다도 승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상한점은 이베리아 판도가 지나치게 깔끔하다는거임


나폴리를 아라곤이 들고있다는건 이베리안웨딩이 안터졌고


모로코가 이베리아에 상륙한거 보면 포르투갈은 모로코한테 줘팸당한건데


이건 아마 카스티아 내전 재앙중에 공격을 받은거라 생각함


그럼 의문점은 프랑스는 왜 이베리아에 한입충 시전을 못했느냐임


카스티아가 그렇게 개판이 되는데 프랑스가 한입충 시전을 안한게 정말 이상함


카스티아-프랑스 동맹 스타팅이다? 그럼 공격 받을일이 없음. 따라서 안달루시아 성립이 아에 안됨


아라곤-프랑스 동맹 스타팅이다? 그럼 왜 이베리아에 프랑스 영토가 없음?


프랑스 판도를 보니 육각형 거의 완성한 형태라 프랑스가 이베리아에 진출했다가 쫓겨났다고는 보기 힘들거같음



진실은 세이브파일 뜯어보기 전까지는 알수없지만 


콘솔로 그라나다 살린다음 카스티아 합병했다고 생각하면 간단하게 답이 나오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