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니까 무조건 발생하는 그런 시스템이 아니라, 정말로 이윤 관계 철저히 따져서 전쟁이 나더라


그냥 경쟁 상대가 안되면 바로 숙여서 전쟁 피하면서,

정말 사소한 분쟁 하나에 국가 하나 꺽겠다고 강대국들이 줄을 서서 전쟁을 키운다던지


다양한 그림을 그리는 재밌는 요소가 많은 것같음


이번 판은 중간부터 영국이랑 내가 세계를 좌우하는 그림이 나와서 그런지,

러시아가 그나마 나를 견제하는 것말고는 세계대전이 날 건덕지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