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작센이 스웨덴까지 올라왔을때는 개혁은 물건너갔구나 싶었는데 눈물의 똥꼬쑈로 어떻게 혈족 하나 시집보내서 존버하다가
분할로 쪼개진거 보고 한숨 돌리나 싶더니 보다싶이 스웨덴이 미친듯이 성장함
그래서 상대적으로 약해보이는 노르웨이의 성지 2개를 따려고 클레임 조작하고 처들어가니까
한 절반만 올꺼라고 생각했던 잠재적 동맹군이 전원이 다몰려와서 9천명이 오는데 여기까지 와서 세이브 날려먹나 싶었는데
용병비로 천원빠지도록 대치상황으로 버티니까 갑자기 다들 흩어지길래 얼른 클레임 지역 공성하고 성지만 꿀꺽한뒤에 종교개혁에 성공
같은시각 전설의 바이킹의 후예라는 새끼들은 수도사랑 수녀가 되질않나 아주 개판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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