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명 쉬쉬케밥에 국명은 에버초-센으로 약탈제국해보는중

난이도는 별린이라 소위로 함


이하는 플레이 후기

1. 자원 수급이 존나 쉽다. 자원 좀 부족하다 싶으면 자원함 만들면 됨

플레이 30, 40년 쯤 지나니까 자원창 죄다 노란불임. 열나게 창고 짓는중


2. galaxy jam건물 ㅆㅅㅌㅊ 그냥 이거 도배하며는 됨. 내정이 슈퍼-이지함. 1이랑 섞여서 플레이어는 닥치고 때려부수기만 하면 된다.


3. 행성 불태우기 디시전 한방에 시도되서 깜놀함. 갠적인 피드백이지만 디시전 누르면 모디파이어로 광물이랑 음식이랑 에너지 주다가 일정기간 후에 사라지는게 어덜가 싶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