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다
전략성이고 뭐고 간에 언제든 어디로든 적이 공격해 들어올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벌어지는 건함경쟁과 주도권 싸움이 스텔라리스 최고 매력이었는데 이거 다 어디감
스웨덴 PC새끼들 약한 쪽에다가 보너스 넣는 거도 개좆같음
아니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피해를 더 입는 게 말이 되냐?
특히 지상군은 아무리 군대가 강해도 무조건 전투시간 잡아먹고 무조건 손실 보게 만든 거
이건 진짜 평뎅이 벌레새끼들이나 할 생각이다
전략성이고 뭐고 간에 언제든 어디로든 적이 공격해 들어올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벌어지는 건함경쟁과 주도권 싸움이 스텔라리스 최고 매력이었는데 이거 다 어디감
스웨덴 PC새끼들 약한 쪽에다가 보너스 넣는 거도 개좆같음
아니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피해를 더 입는 게 말이 되냐?
특히 지상군은 아무리 군대가 강해도 무조건 전투시간 잡아먹고 무조건 손실 보게 만든 거
이건 진짜 평뎅이 벌레새끼들이나 할 생각이다
모드 깔러 가자
한타 후 반복되는 지루한 점령전 vs 지속적인 전투와 함께하는 지속적이고 지루한 점령전
어차피 지루할 거면 빨리 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한 번이라도 덜 하는 게
한타 끝낸 뒤의 문제가 사실상 이겼는데도 지루하게 행성 점령하는 일이 남아서 현탐이 심하게 온다는 거였는데 진격로에 있는 행성들 중간 중간 점령해야 하는 방식으로 바꿔서 현탐을 쪼개는 식으로 해결함
난 그래서 나중 가면 함대마다 진 워리어 100부대씩 달아 놓고 성계마다 함대 하나 뿌려서 적 함대 깨고 나면 바로 행성 점령 가능하게끔 했었음
근데 하이퍼레인 고정되고 전투정면 제한되고 나니깐 이게 안 돼서 잔조작은 잔조작대로 많이 해야 되고 시간은 시간대로 더 걸리고 군대 손실은 손실대로 커지고 좆간 피로도는 쌓여만 가고
주력 함대 박살나도 하이퍼레인으로 이동하는 동안 함대 재건해서 끌고 올 수 있을만한 국력 가진 제국이랑 싸우면 싸우는 맛이라도 나지 약소국이랑 싸우면 한동안 똑같이 지루한 점령전에 가끔 튀어나오는 짤짤이들 처리만 해야 하고 느려터진 하이퍼레인 이동 속도 때문에 피로도가 더 심해짐
갈아엎기엔 너무 늦었고 직접 수정해도 되긴 한데 하이퍼레인 이속이나 상향해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차라리 예전 방식 하이퍼레인으로 바꾸던가
솔직히 하이퍼레인 강제 고정만 없었으면 지금처럼 귀찮지는 않았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