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왕의 혈통을 이어받은 헝가리의 왕 파쿼허 는 정복자의 혈통으로 전 유럽에 일생의 단 1번




침략을 할수있게 된다.


황제는 동방 정복을 위해 바랑기안 의 반란을 꾀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의도하지않은 덴마크 왕실결혼을 통한 연합으로 갑작스럽게 준비가 완료된 상황이다.



다만 황제는 이미 불가리아를 침략 하였으며


동방으로 향할수있는 콘스탄티노플 점령은 보라방 출신 - 약혼녀 "에우 제니아" 의 명분으로 헝가리 황제의 아들 다비드의 침략이 시작되는데....




승리조건


콘스탄티노플 재점령

에우 제니아의 계승권 확보 후, 통치자로 만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