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계속 혼잣말 중얼거리는 습관 생겼는데 좆같네.


일이라도 할 땐 그나마 괜찮았는데 지금은 일도 관두고 아예 타지서 살다보니까


근 1년 가까이 사람이랑 얘기할 일이 별로 없어져서 그런가


속으로 생각하는거 걍 입으로 중얼대는 버릇이 생긴 듯.


이게 시발 밖에 나가서도 이 지랄이니까 사람들이 가끔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고 그러는데도 고쳐지질 않누.


새벽에 자소서 쓰는 도중에 갑자기 좆같애져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