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계속 혼잣말 중얼거리는 습관 생겼는데 좆같네.일이라도 할 땐 그나마 괜찮았는데 지금은 일도 관두고 아예 타지서 살다보니까근 1년 가까이 사람이랑 얘기할 일이 별로 없어져서 그런가속으로 생각하는거 걍 입으로 중얼대는 버릇이 생긴 듯.이게 시발 밖에 나가서도 이 지랄이니까 사람들이 가끔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고 그러는데도 고쳐지질 않누.새벽에 자소서 쓰는 도중에 갑자기 좆같애져서 글 써봄.
정상 - dc App
아니 니가 걍 찐따라그럼
사람이 거의 1년 동안 외부교류 없이 살다보면 자연스레 소심해지더라. 별거 아닌 일에도 존나 예민해지고. 나도 그래서 좀 요새 고민이 많음. 좆소 다니다가 퇴직하고 좀 제대로 된 직장 알아보려한게 이래 기간이 길어지다보니까 이래저래 안좋은 생각만 계속 드는 듯
나도 자취하는데 혼자있으면 ㄹㅇ 우울증 생긴다 그래서 맨날 노래 틀어놓음
난 그러지도 못하는게 여기 빌라 입주민들이 존나 예민한 새끼들 집합체들인지 좀만 시끄럽다 싶으면 바로 클레임 들어옴 시발. 심지어 게임 소리도 조금만 키우면 개지랄해서 요즘엔 아예 이어폰 끼고 겜한다. 근데 그럼 또 귀가 아파서 오래하지도 못함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