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품에 매겨서 외국에 파는 방식이 아니라 수입해와서 국민들이나 공장에 팔때 세금을 매기는 방식인거임?국가자본주의 정당이 쭈욱 집권하고 거의 풀관세 유지하니 나는 엄청 흑자에다가 배부른데 팝들은 더욱더 수요충족이 안되서 투쟁성 정치의식 올라가고 개혁운동이 많이 일어나는 방식?보조금 지급은 꾸준히 하다보니 공장이 문 닫는경우는 별로 없는데..


그러면 관세 높게 유지하고 불만 안살려면 수입품 없이도 충족시킬수있게 원자재가 생산되는 식민지들을 더 차지해야 하는 방식?아 이러면 관세수입도 더불어서 줄어들겠구나?회사나 국민들이 수입품을 구매할 이유가 적어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