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6~1840 : -0- -1- -2- -3- -4-

1840~1850 : -5- -6- -7-

1850~1860 : -8- -9- -10- -11-

1860~1880 : -12- -13- -14- -15- -16-

1880~1900 : -17- -18- -19- -20- -21-

1900~1910 : -22- -23- -24- -25- -26-

1910~1920 : -27- -28- -29- -30-

1920~1936 : -31- -32- -33- -34-



프로이센 처음 하는 유저가 프로이센 해보는 이야기





- 게임목표 & 설정 -


1. 프로이센으로 대독일 형성.

2. 산업점수 1위 및 자동차, 탱크, 비행기의 전세계 생산량 1위.

3. 영국, 프랑스, 러시아, 오스트리아, 일본의 전국토 초토화 1회 이상.

4. 노 콘솔, 매우 어려움 기준(HPM 0.3.9.2.)





지난화를 기준으로 100년간의 플레이는 모두 스샷으로 정리가 되었으므로


이번화는 딱히 스토리텔링 같은거는 없고 자료 정리 위주로 적어볼거야 아래는 목차임


1. 연재목표점검

2. 각종 자료 및 통계 스샷

3. 후기 및 다음 연재 계획


관심 있는 부분 위주로만 봐도 괜찮아 다만 뉴비라면 후기부분은 읽으면 플레이에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


그럼 마무리하러 가보자





1. 연재목표 점검


이번 프로이센-북독일연방-독일로 이어지는 연재의 목표는 3가지였어


일단 위에 쓰여있는 목표에서 보이다시피 3번 목표, 즉 영-프-러-오-일 의 5개국 초토화는 이미 연재분을 통해 확인했을거야


그럼 1번 목표 부터 점검해볼게





지난화에서도 봤겠지만 이게 연재의 최종 판도야


한 눈에 봐도 뭔가 깔끔함이라고는 1도 없는게 심각한 수준이지?


내가 원래 원했던 판도는 아래 사진이야





내가 실수로 마지막 세이브 파일을 날려버려서 1935년 1월에 자동저장된걸 불러와서 콘솔로 만들어봤어


그래서 위 사진과 다르게 나치 상태는 아니야 아마 이후 몇몇 사진에 이런게 혼재되어 있을테니 그 점 감안해줘


어쨌든 위 판도는 룩셈부르크 + 오스트리아 스타팅 영토 전부를 포함한건데, 확실히 이전 사진보단 깔끔한 것 같아


몇년만 더 있었어도 다 때려잡아서 가능했을 것 같긴 한데 결론적으로 1번 목표는 달성 실패야





다음으로는 2번 목표인데, 산업점수 1위, 자동차, 탱크, 비행기의 생산 1위가 목적이었어




보다시피 미국이 아슬아슬한 사정거리에 들어오긴 했지만 간신히 따돌리고 산업점수 1등을 달성했어


1930년대에 한번 역전당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솔직히 이해가 안됐어


내가 이렇게 확장을 많이 했고, 식민지가 아니라 공장이 있는 주들도 더 많을텐데 왜 지고 있지? 하고 말이야


답은 간단한 곳에 있었는데, 내가 나치를 집권당으로 해놔서 그런지 자본가들이 공장확장을 잘 안하더라고


계획경제도 아니라서 분명히 지들이 할 수 있는데 안하고 실업자가 자꾸 넘쳐나길래


그냥 내가 일괄적으로 확장 다 눌러주니까 이렇게 다시 뒤집었음






다시 35년 1월 1일 자료지만 엔딩까지 1년밖에 안남은 시점에 워낙 큰 차이가 나서 순위는 바뀔일이 없어


일단은 자동차 탑5 생산국이야


영국이랑 미국은 그렇다고 치는데 페루는 또 뭐고 한국은 또 왜 여기 있는지 좀 당황스럽더라


어쨌든 2~4위를 다 합쳐야 우리 생산량정도 나오는 수준의 압도적인 생산 1등인걸 확인할 수 있음





이건 탱크의 생산국들이야


워낙 고급기술이라 그런지, 아니면 ai들이 공장을 너무 막지어서 이제 지을 자리가 없는건지


정작 생산하고 있는 나라가 전세계에서 3개국 밖에 없네


이건 압도적이라는 말로도 부족할 정도의 넘사벽 생산량 차이임 이것도 1등





마지막으로 비행기


비행기의 경우는 탱크보다도 생산국이 적어 우리와 미국 단 두 개 나라밖에 없음


보다시피 이것도 10배가량 생산량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1년가지고는 순위가 뒤집힐 수가 없는 상황임


그래서 이렇게 비행기도 1등


결론적으로 산업지수 1위, 자동차, 탱크, 비행기의 생산량 1위라는 2번 목표는 완벽하게 달성했음



아, 참고로 한가지만 덧붙이자면 우리가 생산량 1위인 품목들이 정말로 넘쳐나 간략하게 적어볼게


원자재(Raw materials) - 석탄, 철, 나무

산업상품(Industrial goods) - 강철(steel), 시멘트, 기계부품, 유리, 증기선, 전자부품

소비상품(Consumer goods) - 종이, 가축(livestock), 생선, 과일, 벼, 자동차, 전화기, 고급가구

군사상품(Military goods) - 탄약, 대포, 탱크, 비행기


총 47개 항목 중 21개 항목이 생산량 1위고 나머지도 대다수 2~5위권에 들어있음


아무 생각없이 플레이한 내가 이정도인데, 고수들이 마음먹고 덤벼들면 모든 상품 1위도 가능할 것 같더라





2. 각종 자료 및 통계


이부분에선 경제자료와 군사자료, 기타 자료들을 소개해보려고 해 먼저 경제부터 가보자





1935년 1월 1일 세이브 파일 기준이야 엔딩시점하고는 살짝 차이가 있겠지만 큰 차이는 아닐 것임


먼저 확인할 것은 독일의 총 GDP 비중이야 전세계의 1/4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거야


당연한 이야기지만 인구가 많긴 많아도 1/4엔 한참 못미쳐


영국이랑 통일안된 중국이 우리보다 인구가 더 많더라


어쨌든 2등인 미국과의 차이가 꽤나 유의미하게 나고 있는 확고한 1등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





밑부분이 다소 짤렸지만 크게 의미 있는 건 아니니까 위의 3개만 봐도 괜찮을거야


우리가 창출하는 GDP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게 의외로 대포였어 2위권과는 2배이상의 차이가 나더라


근데 그런것 치고는 전체적으로 고르게 상품을 생산하는 것 같는 것 같고 수출에는 자동차가 꽤 많이 팔리네 역시 독일차야


GDP항목을 잘보면 꽤나 중공업 위주로 상위권을 형성한게 나오는데,


이건 아마 내가 게임 후반부에 연재목표 달성하겠다고 공장을 마구 건설해줘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아


적자나도 생산량 1등 하겠다는 마인드로 아무 생각없이 지어줬는데 수익이 엄청나게 뽑히더라


역시 경공업보단 중공업이 돈이 되는 것 같음





이 허접하게 생긴 애들은 뭐지? 할 수 있는데 이건 국민들과 관련된 그래프야


일단 첫번째 줄 맨 왼쪽은 계층 비율인데 각각 0.9/9.1/90.0으로 나타나있어 생각보다 하류층이 엄청 많더라


아마도 아프리카를 통째로 먹은덕에 거기에 있는 농부나 RGO노동자들이 전부 하류층으로 잡혀서 더 심해진것 같아


그걸 제외하고도 유럽 본국에서도 RGO노동자들은 얼마를 벌든 하류층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비율이 압도적인 것 같음


내 말을 증명해주는게 바로 첫 줄 두번째 그래프야 이건 세부계층을 나타내주는 것임


농부와 노동자를 합치면 이미 75%를 넘어가고 있어 그러니까 하류층이 적게 잡힐 수가 없는 구조가 되는 것 같더라


그 외 특이사항으로는 생각보다 RGO에서 일 못하는 실업자가 많았다는 것 정도라고 할 수 있겠다





경제쪽 마지막 자료


이건 1인당 GDP를 기준으로 나열해본건데, 생각보다도 정말 순위가 많이 낮더라


나는 못해도 한 5~6위권은 될 줄 알았는데, 13위더라고 이거 올리려면 식민지 다 버려야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럼 네덜란드는 뭐임? 이럴 수 있는데 연재에 나왔다시피 한-중-일 연합군에게 털리고 식민지를 다 뱉은애야


그니까 내 위로는 식민지국가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


다시 생각해봐도 좀 아쉽네 식민지 다 독립시키면 순위가 오를까 하는 상상을 좀 해봤음





다음으로는 군사자료야


전쟁을 워낙 많이해가지고 다 가져올 수는 없고 몇개만 뽑아서 가져와봤어





먼저 이건 내 프로이센 첫 플레이의 첫 전투라서 선정했어


청나라를 상대로 불평등조약 걸고 홍콩을 뜯어낸 전쟁이야


사망자 수를 비교해보면 정말 놀라울 지경인데, 아군이 3만을 잃은 반면 적군은 30만을 잃었네


이게 놀라운 이유는 저 때는 우리도 군렙이 6밖에 안되어서 청나라랑 엄~청 넘사벽 차이는 아니었다는거야





이후에 몇몇 대전쟁들에서 대규모의 전투들이 있었지만


이 첫 전쟁에서 벌어진 위의 칸톤 전투만큼의 효율을 뽑아낸 전투가 없는 것 같더라


5만의 아군과 17만의 적군이 만나서 아군 사망자는 6천, 적군 사망자는 13만이야


군렙이 뭐 20씩 차이나는 것도 아니고 기관총도 없고 독가스도 없던 시절의 전투라고는 좀 믿기가 어렵네


아무래도 포병과 몰트케장군의 능력치 그리고 주사위의 힘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음


어쨌든 이게 이번 연재에서 제일 가성비갑 전투인 것 같아





전쟁의 이름은 세계 대전이 아니지만 실제로 이 전쟁이 모든 전쟁을 통틀어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낸 전쟁이야


바로 독일 vs 영국-러시아 간의 고작 모욕주기 전쟁이었음


아군측 사망자는 3백 2십만, 적군은 5백만 해서 총 820만 정도가 이 전쟁에서 사망했네


전쟁기간이 약 18년이니 내가 징하게 얘네들을 잡고 있었긴 했네 하는 생각도 들더라


이게 조금 아쉬운게, 국가별 사망인원 같은게 파악이 되면 좋겠는데 내가 기능을 못찾는건지 확인을 못하겠더라고


그래서 그부분이 조금 아깝더라



아, 그리고 전세계 전쟁 중에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전투가 바로 이 전쟁에 포함되어 있는데


기억들 할지 모르겠지만 켄터베리 전투야


사진 가운데 부분 아래쪽에 보면 파란색으로 박스가 길게 쳐져있는데 그 부분임


아군 10여만, 적군 40여만 해서 총 55만의 사망자를 낸 이번 지구 최대의 단일 전투였음



이 전쟁이 무서운게 뭐냐면 사망자순으로 나열을 했는데 10만 이하의 전투는 바를 내려야 보일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전투들이 10만은 기본적으로 죽었더라고 그정도인가 싶었는데 실제로 그렇더라


특히 사망자수 탑 5전투 중에 4개가 영국 본토에서 벌어진걸 지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거야


난 프랑스가 유럽짱개라고 들었는데 아닌것 같아 영국이 유럽짱개같음





마지막 군사자료


이것도 이름은 모욕주기 전쟁이지만 실제로는 3차 대전에 가까운 규모였어 독일 vs 청-일 전쟁이야


우리군은 약 80만, 적군은 약 350만 정도의 사망자를 내었네


전투를 보게 되면 역시나 요충지였던 하코다테에서 50만에 가까운 사망자가 나온게 보일거야


근데 하코다테는 연재에서 말했듯이 전투가 3번이나 있었고 각각 49만, 23만, 8만의 희생자가 나왔음


아마 단일 지역으로 따지면 여기가 제일 사망자가 많았던 프로빈스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



그리고 사망자 규모 두번째에 보면 니가타 전투가 있는데, 이거 연재에서 다뤘던거야


일본군 최후의 부대를 포위해서 섬멸한 그 전투임 아군은 약 2만명만 죽고 25만명은 일본군의 몫이야


이것도 엄청난 가성비긴한데, 게임이 후반부였음을 감안해서 몰트케 장군의 위업만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




기타 자료로는 2개만 소개하고 넘어갈까 해





먼저 이건 팝의 구성비율을 나타낸 자료야


일단 문화부분을 보면 주 문화인 북독일과 수용문화인 남독일이 대략 40%정도를 차지하는걸 볼 수 있어


전체 인구를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비율이라고 생각함 이러니까 대독일이 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그 외에 others가 있는데 이건 아마 아프리카쪽 문화가 아닌가 추측이 된다 인구가 많고 이름없는 문화들이 보통 거기있거든


그리고 하나 더, 팝 창을 보면 내가 규모순으로 배열을 해놨는데 남중국에 있는 하이난 섬에


무려 200만명의 어부가 살아 근데 이 사람들 문해율은 엄청 높아서 이 중 93%가 글을 읽을 줄 알더라


굉장한 충격이었어 200만명의 어부라니..... 그것도 배운 어부.....


심지어 그 밑에는 다른 문화를 가진 어부 백만명이 또 있더라고 이사람들도 잘배웠어


어쩐지 의료기술로 중국사람들 불려준 느낌이 들어서 손해본 느낌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충격적인 데이터였음





마지막 자료


이건 그냥 총정리된 느낌이라 마지막에 쓰기 좋을 것 같아서 넣어봤어


악명이 안나와 있는데 최종 악명은 133.78이었음 개인 신기록이야


각종 디버프 받고 다굴 맞는데도 안망하는거 보면 독일이 진짜 세긴 센것 같더라


전쟁에서 진적도 없고, 본토 초토화된적도 없고, 아프리카 다먹어서 항구랑 인구 넘쳐나니 군사력도 상승만해서


위신, 산업, 군사 모두 1등이고 총합점수는 2위인 미국의 2배를 넘는 수준이야


정말 압도적인 강함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가 없는 것 같더라





3. 후기 및 다음 연재 계획



웬만한 이야기는 위의 자료들을 보면서 다 한 것 같아서 후기에 쓸 말이 엄청 길지는 않아


그냥 독일을 처음 플레이 해보면서 느낀점, 연재하면서 아쉬웠던 점만 간략히 정리해보려고 해


1. 독일은 사기다

2. 독일은 재밌다

3. 독일은 쉽지는 않은 것 같다


플레이하며 들었던 생각을 아주 간추려보면 위의 3줄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세서 재미없다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 사람들은 고인물들이 아닐까? 막 자유자재로 하고 싶은거 다하는 사람들 말이야


나는 그정도의 실력은 없는 터라 굉장히 재밌게 했어 물론 1900년대 넘어가면서부턴 너무 세다는 느낌이 들긴하더라


영국-러시아 상대로 양면전쟁 선공해서 이겨버리니 강함이 좀 체감이 되었음


그니까 뉴비들도 나처럼 잘 모르고 시작해도 프로이센의 강력함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다만, 이게 3번하고 조금 이어지는데 프로이센-북독일-독일 루트가 쉬우면 쉽고 어려우면 어려운 것 같아


특히 아무런 정보가 없는 뉴비들이 하기엔 좀 손이 가는 부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어 그에 반해 제대로된 공략은 거의 없더라


그래서 뉴비 기준으로 쉽지는 않다, 라는 얘기고 어느정도 지식만 있으면 무난히 플레이하기 좋은 국가인 것 같음



그리고 연재하면서 아쉬웠던 점도 짧게 3줄로 정리해보면


1. 너무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다

2. 초반에 너무 의미없는 뻘짓을 많이 한 것 같다

3. 분량조절에 실패한 것 같다


플레이를 다 끝내고 다시 돌이켜봤을 때 1,2번이 가장 아쉬웠음


원래 아무것도 몰라서 헤매면 꿀잼이겠지? 했는데 뭐랄까 프로이센은 이벤트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이게 독이었던 것 같고


3번의 경우는 애초에 연재 기획이 뉴비와 고수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연재를 해보려고 한건데


너무 자세하게 쓰자니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지게 되어서 또 좀 생략하면서 진행했더니 이도 저도 아니게 된 것 같더라


뭔가 커피를 탔는데 물조절 실패한 느낌이랄까?




어쨌든 플레이와 연재 후기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연재 계획에 대해서 언급하고 이 글을 마치려고 해


원래 계획은 독일편 이후에 일본을 플레이할 생각이었어


근데 독일을 플레이하면서 느낀건데, 내가 독일을 잘 몰라서 그런지 소위 뽕맛이 없더라고


게임하는 내가 뽕에 취하질 않았는데 어떻게 글을 재밌게 쓸 수 있겠냐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일본편은 패스, 나는 전혀 '오오 일본!' 이런게 없거든


그리고 무엇보다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장기 연재는 힘들 것 같았음


지난 주말에 미친듯이 달린 것도 이번주 이후로는 시간이 안날 것 같길래 빨리 마무리를 짓고자 함이었어


그렇다고 계획이 없는건 아니고, 프로이센으로 대독일 만드는 컨텐츠로 2~3화 정도로 써볼까 해


내가 프로이센 처음 하면서 공략이 거의 없길래 너무 답답해서 아무리 시간이 없더라도 이건 써놔야겠다 라고 생각했음


일종의 가이드 같은 느낌으로 작성할 예정임 아마 빠르면 이번 주말에 업로드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서와~ 프로이센은 처음이지? 연재 목표


1. 프로이센으로 대독일 형성. -> 실패

2. 산업점수 1위 및 자동차, 탱크, 비행기의 전세계 생산량 1위. -> 달성

3. 영국, 프랑스, 러시아, 오스트리아, 일본의 전국토 초토화 1회 이상. -> 달성





지금까지 긴 글 읽느라 고생했고, 그동안 관심 가져주고, 추천이랑 댓글, 조언들 남겨줘서 고마웠음


다음 연재에서 보자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