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서드롬이 나와서 갓갓 1티어국가였지만 이전에는 개씹 병신국가였다.


일단 옛날에는 이념에 그 흔한 규율이나 보전이 없었다. 오직 맨파워, 육군한계가 전부였다.

처음이념이 맨파워증가와 육군한계증가인데, 이념다찍으면 주는게 육군한계증가였음

테크도 동구권이라 20%패널티 있었다.


근데 러시아가 상대해야되는국가들은 덴마크(스웨덴), 폴리투, 오스만이였고, 폴리투가 너프당하기전에는

폴리투가 항상 러시아를 따먹고 컸는데 폴란드 색깔이 빨간색이라 소련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종교인 정교회도 지금이야 갓갓종교이긴한데 당시에는 이콘같은거 없었고, 권위가 올라가면 맨파워, 선교력 증가였다.

근데 문제는 올라갈때마다 지역세금이 떨어져서 가뜩이나 가난한 러시아는 더욱더 가난해졌다.

나중에 패치로 사라지긴했는데 그래도 병신이였음


역사에서 시베리아 개척했던국가라서 개척자 하나 주긴했는데 그걸로 은제 개척하냐


그래도 옆에 폴리투가 지속적으로 너프를 당하면서, 어느정도 간접상향을 받은 러시아는 당시 유저들이 썼던게 노브먹은다음

카잔치지말고 폴리투를 치는것이였음 어차피 둘다 초반에 군사이념없는 병신들인데 싸우면 그래도 양많은 병신이 이김

리투가 그때 땅 몇개만 점령당해도 반란 조지게 터져서 씹가능이였음



멀티에서도 러시아는 항상나오던국가였음 좆간vs좆간이 판을 치던 멀티라서 안정적인 국가가 유리했고,

모스크바는 노브만 따먹으면 안정적으로 성장할수있으니 인기가 많았음


그리고 서드롬이 나오면서 러시아는 개 참피국가에서 존나쎈국가로 바뀌게된다.


일단 정교회에 이콘이 생기면서 다양한 효과들을 얻을수있게되었고, 이념이 바뀌면서 군사이념들을 얻게됨

모스크바만 하더라도 시작부터 충격피해 10%를 줬고, 코사크이용하면 기전20%, 코사크기병은 충격피해10%로 유목민급 충격량을 자랑하게됨


여기에 러시아 공국 정부체제라고, 스트렐치를 줬는데 이게 사격피해10%라서 보병 사격피해가 높아지는 중후반에 앰뒤졌음

나오는양도 후반으로 갈수록 많아져서 전문성 60찍으면 부대해산할때 인력주는데 전투중 인력딸리면 스트렐치뽑고, 인력 회복함


러시아는 시베리아 개척자라고 외포쓰면 이제 수염달린 새끼들이 개척해주는거였는데 이게 속도가 존나빨라서

가끔 예능용으로 노르웨이먹고, 아메리카가서 아메리카 따먹는애들있었음

포전10%는 덤


드미트리반란이라는 이벤트?도 생겼는데 폴리투 스웨덴이 쳐들어오면서 전 국토가 불타던 역사와는달리

그냥 안정도만올리면 끝나서, 555지배자 꽁으로 얻는 개꿀이벤트, 내가 개 병신후계자나 왕 가지고있으면 일부러 안정도 떨어트리고

로마노프로 왕조 갈아도됨


아마 당시 천명때문에 명이 존나게 쎄져서 러시아를 조공국으로 삼는판이 디게 많이나왔는데

이것때문에 러시아를 버프하기위해 디엘시를 팔아먹은것같음


룰브리타니아가 나오면서 미션트리가 상당히 좋은 러시아였지만 이후 패치에서 뜬금없이 미션트리가 좆같게 바뀌면서

너프를당했고, 옆에 폴리투가 불안정했던 초반이 단치히 반란으로 사라지면서 처음부터 폴리투 조질생각해야됨 냅두면 이념다열은 폴리투상대해야된다.


유로파 역사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