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공세때 진격해서 스몰렌스크, 고멜, 브랸스크, 체르니고프, 지토미르, 오룔을 다시 따냈고


3월부터는 독일 첫겨울 패널티가 없어지니 방어선을 구축하기 쉽게 도시, 늪지가 아닌곳은 뒤로 물러났다


어차피 곧 라스푸티차가 올거니 소련은 적당히 땅을 내어주고 손실된 사단을 채워주면 된다



부상자를 제외한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사망자+포로교환비만 보면 50만 vs 190만이다


단순 숫자만 보고 비교하긴 뭐한게


소련은 주요 도시를 다 따이지 않는 이상 거의 무한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할 수 있지만


독일은 생산과 인력에 한계가 있으니 어느정도 잘 버텼다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