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탈리아군도 독일군이 안도와줄땐 계속 열세인데다가 결국 비토리오 베네토 전투로 주력 괘멸당하고 제국 멸망.

원래 동부전선은 각자국경 알아서 담당하는거였는데 그 막장 제정 러시아군이 얘네보단 상태가 좋아서 부르실로프 공세때 동부전선 괘멸. 결국 독일이 그 넓은 동부전선 90%를 혼자 담당하게됨.

세르비아도 정작 마켄젠이 작전짜주고 불가리아군이 옆구리 안밀어줬으면 못뚫었음



하다못해 오스만도 갈리폴리라는 월척급 승리라도 거두었는데 오헝은 전쟁 내내 시원하게 대승을 거둔적 한번도 없음.


연합군에서 가장 병신취급받는 이탈리아랑 러시아가 각각 한번 정도는 시원하게 승리해본적 있는데 그 상대가 오헝.


여담으로 부르실로프 공세때 독일이 커버쳐주느라 35만명을 손실했는데 이 병력이 베르됭 공세도중 쓸 예비부대였음. 덕분에 베르됭공세 실패.

뭐,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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