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놈들이 말로는 문통 문통 이랬지만 현실은 눈 가리고 아웅이었잖아


회사령 폐지해봤자 뭐하냐 어짜피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뀐거라 조선인들은 회사 거의 못세우는데

처음에는 문통이라는 말에 혹할수 있어도 조금만 지나면 현실을 알게 되지


나중 가면 거의 모든 조선인들이 이게 일제의 속임수라는걸 알게되잖아 친일파들은 계속 홍보수단으로 써먹었지만


문통 목적이 무단 통치에 분노한 조선인들을 진정시키는건데 이렇게 대놓고 티나게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온다고 봐

신간회가 20년대에 설립된것도 그렇고 이런 식의 속임수는 오히려 조선인들을 분노하게 만들었지




물론 제목처럼 완전히 실패한건 아니고... 610 만세운동 규모가 축소된것 등을 보면 조선인들을 진정시키려는 목적은 어느 정도 달성했다고 봐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