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모드는 '다이슨 스웜'이라는 모드인데 우주 거주지라는 점은 기존 좆주지와 비슷하지만 작은 거주지의 군집이라는 점으로 차별화를 둔 모드임


근데 그냥 작은 거주지의 모임이기만 하면 노잼일거 아냐? 그래서 이 모드는 여러가지 요소로 차별성을 뒀는데





우선 항성 주위에 설정대로 건설한 스테이션이 나타나게 함으로서 비주얼적인 요소를 살렸다는 거임 한 덩어리로 존재하기만 해서 멋없던 좆주지와는 달리 다이슨 스웜을 고티어까지 업그레이드 하면 나름 운치있는 광경이 펼쳐짐



거기다 성계의 환경에 따라 그에 걸맞는 행성 특징을 배치해줌


태양계에는 소행성 띠가 있고 가스행성이 두개 있으니 행성 특징에 가스행성 두개 + 소행성 지대 다수 이런식으로 말이지


즉 아무데나 배치하던 좆주지와는 달리 입지를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임


여기서 그치지 않고 근처에 개척된 행성이 있으면 무역 기지를 건설하거나 개척되지 않은 행성에서 테라포밍 실험을 진행할수도 있음




잃어버린 고향이라는 시빅도 추가해주는데


고향행성이 멸망해서 그 행성의 종족이 다이슨 스웜을 지어서 피난 갔다는 설정임 물론 여기서만 끝나면 재미 없으니까 특별한 이벤트가 추가됐는데


바로 행성의 완전한 멸망이 예정되있고 아직 미처 탈출하지 못한 사람들이 남아있기에 애들을 구출해서 다이슨 스웜으로 데려오는 이벤트임




이 시빅을 선택했다면 방공호에 남아있는 인구 3명 + 생존자 캠프를 제거해서 얻는 5명으로 총 8명을 다이슨 스웜으로 재정착 시키는게 초반 목표가 됨




다이슨 스웜의 크기 즉 스테이션의 수에따라 크기가 달라지는데 이 사진의 경우는 3티어 다이슨 스웜이고 5티어까지 있음


5티어 다이슨 스웜이라면 겁나 바글거리겠지?


비주얼도 괜찮고 컨셉도 괜찮은 다이슨 스피어 하쉴?



모드 한글화 모드 제작자는 이거 추가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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