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딴 갤럼들이 해봤다는 이야기가 없어서 내가 걍 적어봄
장점은 뭐냐? 가장 큰 건 토탈워 CB임. 유목민의 파괴적인 화력과 더해져서 걍 일직선으로 달려가서 행성만 따먹으면 빠르게 우주 정복이 가능하다.
그러면서도 정화자처럼 거래가 불가능한게 아니라서 거래도 하면서 토탈워 CB를 얻는 대가로 -50의 우호도만 얻는다는 것임
그 이외에 장점이라면 팔기 드레드노트인데, 이거 의외로 사람들이 사용 안하는거 같더라.
마지막 대상단의 경우는 이론상 무역가치를 바닐라에 존재하는 모든 자원으로 유연하게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과 우호도가 올라서 거래가 편해진다는 것. 그리고 함선을 더 뽑는게 가능하단 거임
이놈은 후반위기 컴까기 같은거 할때 물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게 장점임
-50 우호도면 사실 궁합좋은 몇명 빼고는 정화자랑 다를게 없...
솔직히 팔기보단 여유합금 죄 함선제작에 꼴박하고 토탈와 선포한다음 상대방이 병력 모으기 전에 다 깨부수고 케식으로 행성 따먹기 바쁨
근데 우호도-50은 뭐로 깎이는거임? - dc App
승천퍽에 아예 달아버림
우호도 -50이어도 장점은 많지. 외계노예도 간웅하고, 엔클레이브도 쓸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