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내가 이글에서 말할껀 비잔틴 황제공략이 아님
일단 홀퓨에서 처음 나온 제국선거제다.
선거권은 지휘관들, 황제, 자문회 의원들이 가지고있다.
시작하면 이렇게 후보들이 정해짐
그럼 표는 어떻게 얻느냐? 선거권을 가진애들에게 호의를 산다음 후계자 지지요구를 누르면됨
제국선거제가 ㅈ같은게 내꼴리는데로 지휘관을 넣을수가없고, 영지를 가지고있는 새끼들이 지휘관이 될수있다.
홀퓨들어서 더더욱 지휘관 질이 중요해졌는데 이런 떡너프를 당해서 뉴비들은 황제됬다고 좋아하지말고 손절각부터 봐야된다.
진짜 지휘관때문에 자신의 병력이 아무리많아도 은근히 손해보면서 전투를 해야됨
그리고 프로빈스가 증가하면서 봉신들의 힘이 더쎄져버림(비잔틴은 기본적으로 문화상비군건물이 2~3단계씩 지어져있어서 병력 잘나옴)
즉 파벌이 더 애미뒤짐
왕국령 지도이다.
큰 변화를 보인게 원래 팔라이올로고니아 지방은 아나톨리아 왕국령에 속했는데 이번에 트래비존드로 가게되었다.
그리고 그리스왕국령은 트라키아 에페루스 그리스로 나눠졌다.
비잔틴봉신이라면 왕국을 빨리 만드는게 중요한데
왜냐면 비잔틴은 지방관 제도이기때문에 내가 죽으면 그 공작위는 황제에게 다시 돌아간다.
문제는 씨발 내가 황제랑 친한데 내가 뒤졌음 근데 자식이 공작위를 못받아서 백작되고 공작위는 시발 외딴 곳에있는새끼에게 갈수가있음
이런 문제점때문에 빠르게 최대한 1대 안에 왕국을 만들어야한다.
일단 알렉시우스 1081년 시나리오 주인공이기도한데 일단은 섭정상태임
두개의 공작위를 가지고있어서 트래비존드 땅 하나만 먹으면 바로 왕국을 만들수있다.
아빠가 저기 공작위 들고있어서 죽으면 클레임 얻을수있다.
얘는 원래 트래비존드 왕 하기 가장좋은놈이였지만 패치되면서 알렉시우스에게 밀림
땅하나만 먹으면되는 알렉시우스랑 달리 얘는 공작위도 먹어야되서.....
그래도 비단길이 수도에있기때문에 돈은 잘벌림
트라키아 왕국은 이놈이 만들기 쉽다.
역사에선 병신황제인데 나름 명군을 만들수있음
원래 후계자였지만 제국선거정이 되면서 얘 뽑힐확률 없음
그래서 그냥 왕만드는게 좋다. 저쪽위에 왈라키아치는것도 좋고, 아니면 클레임 따서 트라키아왕국을 만드는것도 좋음
다 좋은데 스탯이 병신이라 참 좆같다.
그리스는 다 평타인데 그나마 이쪽이 더 편함
테살로니카 먹기도 편하고, 밑에 아키아 공작령은 백작하나가 땅 2개들고있어서 은근쎈데
이놈은 백작이 1개씩만 들고있어서 편하게 하나씩 조질수있음
불가리아 왕국은 얘가 만들기쉽다.
아빠가 니케아쪽 먹고있어서 아빠죽으면 얘가 상속받음
옆에 불가리아 땅 하나만 먹어도 바로 왕만들수있다.
다만 백작한놈이 불가리아왕국 후손이라 모시아 공작령 명분들고있고, 한새끼는 땅 두개들고있어서 초반에 맞다이좀 해야됨
에페루스는 최근 나온건데 이놈이 쉽다.
밑에 팔라이올로고스도있는데 왕조뽕은 받는데 얘는 백작이 땅 2개라 힘듬
시작하면 형 공작위 클레임 명분있어서 바로 따먹을수있고, 에페루스땅 하나만 먹으면 바로 왕할수있다.
다른애들이랑 다르게 봉신이 하나도없이 혼자 땅 독식해서 참 좋음
단점은 홀딩들이 다 병신이라 왕국만들어도 힘이 좀 애매하고, 문화도 그리스쪽이아니라
상비군 3단계건물들 문화변경되면서 다갈릴수있다.
아나톨리아는 원래도 어려웠는데 그나마 이놈이 쉽다.
아나톨리아쪽은 진짜 클레임 잘떠야만 1대안에 왕할수있고, 이슬람새끼들이 툭하면 아나톨리아 지하드걸려서 게임 끝날수도있음
그냥 여긴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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