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 연재로 갤 불타고 있길래 실험적으로 플레이하던거 연재해봄


목표: 1840년대 -> Oriental Crisis에서 오스만으로부터 레반트 강탈.

1860년대 -> 대독일 통일, 일본합병

1870년대 -> 저지대 합병

1880년대 -> 아프리카에서 최대한의 영향력 확보

1890~1936 -> 세계대전 열리면 infamy 허리끈 풀고 최대한 확장.


대충 이렇게 하면 정복전쟁을 통해서 최대한의 확장 가능하지 않을까 싶음.

시작은 프랑스로부터 알제리 삥뜯기로 간다

후반부엔 귀찮으니 자유방임으로 갈 거라 자본가 확충

여러번 시행착오 해봤는데 첫 연구는 의약품보다도 증기선 가준다.

프로이센은 1836년 1/1에 pause눌러놓고 할 일 많음.

1836.1.1은 13연대 생산 가능한데, 1달 지나면 줄어들어있거든 븅신겜

통일 이전 예산 세팅은 다음과 같다. 국방비는 겜 끝날때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100%에서 안낮출거임.


덴마크 먹을 때 영국 개입 배제하려면 극초반에 작업해줘야한다. 안그러면 추잡하게 스피어 싸움해야됨.

스타팅 시점 군대 적당히 뭉쳐잡고 싸우면 스타팅 장군진이 개사기라 프랑스 정도는 쉽게 바른다

운빨 좆망겜 빅토2, 악명 먹는걸 랜덤으로 할 발상은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가 궁금하다

굳이 세이브로드 안했는데 더 빡세게 정복하고 다니려면 세이브로드 반복하면 악명 0도 가능함

ㄱㄱ


덴마크에 대한 영향투사는 영국영향력 hostile까지 떨구는걸 목표로 하고 이후는 이집트에 투자.

프랑스 병력 한번 낚아서 섬멸하려고 했는데 안보여서 걍 카펫공성 드감

오리엔탈 위기에서 이집트편을 들기 위한 밑작업중.

참고로 밑작업 다 해놔도 뜬금없이 이집트가 우리 말고 프랑스에 헬프칠 수 있으니 오리엔탈 위기 뜨면 세이브로드 요함.

대충 프랑스 군 오는게 보이면

적당히 뭉쳐잡고 패면 된다.

36년 기준 방어 +3 달린 몰트케가 있는 곳으로 유도해주면 좋음



반대로 공격시에는 공+5 달린 룬하고 브랑겔 활용할것. 

근데 몰트케랑 같이 다니면 공+4인 몰트케가 지휘잡으니 주의.


덴마크 밑작업 끝났으면 이집트 투사. 오리엔탈 위기 이용해서 1880년대에 레반트까지 먹을 생각 없음 안해도 됨.

프랑스는 보통 알제리로부터 오랑, 혹은 오랑+콘스탄틴 먹는데 콘스탄틴까지 쳐먹어대서 악명 더 들게 생김 ㅆㅂ


스페인이 내 항구 봉쇄중이라서 정신줄 놓고 전쟁목표 추가.

하지만 엘랑의 엘랑으로 전쟁은 마무리.

오리엔탈 위기에서 이집트가 나한테 헬프칠 확률을 높이려면

1. 이집트를 스피어에

2. 이집트랑 관계개선

3. 오스만과 관계 -50 이하 하면 됨

퀴러시어, 드래군, 근위병은 안쓸거니 해산하고 새로 뽑아주자.


빅토는 보병 포병 공병 후사르면 다됨

게임 끝날때까지 1개 군 단위는 이렇게 유지한다. 1개 단위가 균질적이어야 어떻게 박든 비슷한 전력을 내서 편함

덴마크 1차전은 1. 영토강탈 2. 속국해방

이러면 게임하기 싫어진다



2번째 연구는 해군기지 해금.

사실상 해군기술은 비문명국인 프로이센 땅개 수준ww

반란 없고 편한 게임을 위해서는 Indirect Rule, 최대한의 산업력을 뽑기 위해서는 Settlement.

Civilizing은 이도저도 아님

Settlement는 본국 -> 식민지로의 이민을 늘려서 주 선포에 도움을 주는데 반란이 늘어나는 단점이 있음


1차 덴마크 전쟁 요령은 이렇게 군대 하나를 Apprende에 보내면 덴마크군이 알아서 기어내려오는데,

덴마크 장군은 공+2, 방+3의 방어특화 장군이니 이렇게 낚아서 먹는게 훨씬 좋다.

해협 페널티 -2랑 상쇄되거든

극초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