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보이지 않음?? 수능 전날 현실의 벽을 잠시동안 보고 정신이 불안정해저서 싸지른 글이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프록시 계속 바꿔가면서 정정들여 쓰다가 수능전날 딱 이 꼬라지로 도배 한다.

물론 다시 밤이 되니 광기가 도져서 세벽 한 시까지 평소대로 붕쯔붕쯔 거리면서 도배하다가

갑자기 세벽 세시에 일어나서 잠시 도배한다.

마음이 심란하니 잠을 못자고 벌떡 일어나 세벽에 햄갤에 글좀 싸질러서 마음의 위안을 얻고 다시 잠든거다.

어지간하면 신경 안쓰는데 딱봐도 자살하기 직전 사람이 허공에 소리치듯이 글쓰길레 그놈이 이정도로 미친적은 없어서. 아무리 생각해봐도 합리적의심이 계속 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