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땐 반반한 얼굴하나로 25세에
40살 부자 미시 아줌마랑 결혼해서
그돈으로 먹고 살더니 기어이 파산냈고

나이쳐먹고 갑자기 깨우침을 얻겠다며
동굴에 틀어박힘.

얼마후 신의 계시를 얻었다며 포교하고 다니다가
가문원들한테 손절 당할뻔하고

헛소리 한다며 메디나에서 쫒겨나는데
나중에 도적단들 꼬드겨서 대상들 상대로
강도질과 약탈로 기반을 모아서
메디나 학살후 점령.

안믿으면 다 뒤짐.

이지랄하며 메카와 메디나를 기반으로
아라비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본래 무함마드는 유대인들에게 진정한 선지자로
인정받음으로써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하고자해서
유대인들을 은근히 후빨해주면서

무슬림들이 매일 5번 올리는 기도는 예루살렘 쪽으로
향하게 되어있었으나

유대인 랍비들이
예수를 못박아버린 사례처럼
그를 개무시하자

지가 말한 관용 좆까고
유대인이랑 기독교인 대놓고 학살과 탄압

그뒤로 무슬림들의 기도는 메카쪽으로 향하게 되었다.

그후 무함마드의 행적

며느리를 탐내며 알라가 허락했다면서
따먹음.

6살짜리 여자애랑 결혼하면서
성교는 9살때 부터 했다며 따먹음.

노예가 되느니 결혼과 개종안하겠다던 유대인 여자
(남편은 지가 죽임) 강제로 혼인하고 따먹음

술 쳐먹지 말라더니 지가 먹던 야자술은 음료수라며
잘만 쳐먹음.

무함마드 이새끼는 신도들한테는
신도들한테는 개 엄진근한 새끼가
본인이 말하는거 지가 다 어김

내로남불의 화신 그 자체

팩트) 이슬람은 교조인 무함마드부터가 양아치새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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