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가 다른 소위 성인들 중에서 독보적으로 병신이라는 거임.
아니 애초에 무함마드를 성인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에러야.
아니 애초에 상인 약탈하고 전쟁을 벌이면서 사람죽이던 개백정 전쟁군주를
사랑이나 자비를 말하고,
살생을 멀리하라고 말하며, 스스로 왕자작위를 버린 석가모니나
로마군에 잡혀서 좆되는 순간 까지도 제자들에게 칼로 흥하면 칼로 망한다고 칼을 거두라고 하던 예수랑 비교가 되냐?
교리는 둘째치고 인성의 차원이 다른데.
무함마드가 다른 소위 성인들 중에서 독보적으로 병신이라는 거임.
아니 애초에 무함마드를 성인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에러야.
아니 애초에 상인 약탈하고 전쟁을 벌이면서 사람죽이던 개백정 전쟁군주를
사랑이나 자비를 말하고,
살생을 멀리하라고 말하며, 스스로 왕자작위를 버린 석가모니나
로마군에 잡혀서 좆되는 순간 까지도 제자들에게 칼로 흥하면 칼로 망한다고 칼을 거두라고 하던 예수랑 비교가 되냐?
교리는 둘째치고 인성의 차원이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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