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예루살렘 이야기들은 뭔가 좀 아기자기하면서도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느낌임



근데 그걸 본격적으로 덕질하려고 만든 이상한 가톨릭, 정교회 이런 애들은 쓸데없이 거창해서


아기자기한 재미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