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하느님, 주님께서는 부서지고 꺾인 마음을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 주 하느님, 주님 자애에 따라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님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의 죄악을 지워 주소서. 저의 죄에서 저를 말끔히 씻으시고 저의 잘못에서 저를 깨끗이 하소서. ◎
???? 저의 죄악을 제가 알고 있으며 저의 잘못이 늘 제 앞에 있나이다. 주님께, 오로지 주님께 잘못을 저지르고 주님 눈에 악한 짓을 제가 하였나이다. ◎
???? 주님께서는 제사를 즐기지 않으시기에 제가 번제를 드려도 주님 마음에 들지 않으시리이다. 하느님께 맞갖은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꺾인 마음을, 주 하느님, 주님께서는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