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에서 장사하던 유대인들 채찍으로 참교육 시키고(분명 삐끼들도 있었을텐데 단신으로 다 후려팸 ㄷㄷ)
\"아버지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구나. 우리 아버지의 집은 기도하는곳이지. 니네 돈벌라고 만든곳이아니다.\"라고 말하고
후에 또 세금문제로 시비를거니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시전
종교인들도 세금은 예외 없다를 말함
오늘날 헬조선교회에서 말했다간 바로 이단으로 찍히겠지?
\"아버지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구나. 우리 아버지의 집은 기도하는곳이지. 니네 돈벌라고 만든곳이아니다.\"라고 말하고
후에 또 세금문제로 시비를거니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에게\" 시전
종교인들도 세금은 예외 없다를 말함
오늘날 헬조선교회에서 말했다간 바로 이단으로 찍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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