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고통받았습니다

우리의 눈은 괴로워했습니다

허나 우리는 나아가야합니다

다들 폰을 들고 한 줄의 글을 씁시다

노예분들은 두 눈을 뜨고 질서를 지켜주십시오

다들 이제 안심하고 갤의 미래를 믿으며 한줄의 글을 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