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브인이 정착한 슐레지엔은 대모라비아(보헤미아) 왕국이 일부 통치하고 있었음

그리고 미에슈코1세가 폴란드땅으로 편입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역사가 시작됨

위치가 위치다 보니 보헤미아랑 폴란드는 이지역을 두고 싸웠고

이후 12-14세기 공국분할기때까지 폴란드땅이었다가 폴란드가 보헤미아에 점령당하고 여차저차하다보니 보헤미아땅이됨(폴란드계 영주는 유지된채로)

그 이후에 카지미에쉬 3세는 보헤미아의 왕이 폴란드 왕에대한 클레임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슐레지엔에 대한 클레임을 포기

보헤미아는 오스트리아에 먹히면서 슐레지엔은 오스트리아땅이 됬다가

알다시피 프센징이 오스트리아 왕위계승전쟁으로 꿀꺽

그리고 1차대전까지 독일땅이다가 패전후 폴란드랑 반띵했고 또 패전한다음엔 폴란드가 꿀꺽

그래서 누구땅이냐?

동방식민운동의 영향으로 독일인이 상당수 유입됬으나 20세기에도 여전히 폴란드인은 많았고 폴란드어도 널리 쓰였음(주로 상부 슐레지엔과 시골지방에서였지만)

그리고 실레지아어는 체코와 독일의 영향을 받은것이 나타나지만 폴란드어의 방언으로 여겨지는게 보통임

역사적으로나, 민족적으로나, 현대 실소유자로나

폴란드의 땅이 맞다

고로 윾로파에는 슐레지엔에 폴란드 코어를 추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