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좋은 작전이라고 생각해도 등장인물이 저능아 새끼들처럼 나오는건 싫은데..
고대~근대 역사 사료도 많이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단순하다.
뭐 엄청나게 기발하고 복잡한 작전 찾기 꽤 힘드네.
간단한 작전들이 훨씬 허를 찌르기 쉬운가?
난 좋은 작전이라고 생각해도 등장인물이 저능아 새끼들처럼 나오는건 싫은데..
고대~근대 역사 사료도 많이 찾아봤는데 생각보다 단순하다.
뭐 엄청나게 기발하고 복잡한 작전 찾기 꽤 힘드네.
간단한 작전들이 훨씬 허를 찌르기 쉬운가?
지지않는 싸움을 하는게 좋은 작전임 - dc App
그걸 보는 사람들도 그리 느낄까? 복잡한 작전을 원하지 않을까. 단순한 작전보다는
그냥 두리뭉실하게 넘어가는게 나음
그건 내가 너무 불편해서 못 넘어가겠음..
그럼 걍 위키에서 작전 대충 긁어다가 이건 실제로 ~~가 써서 대박냈던 작전임 하면 댐
통신망 없이 그런거 하기 힘들지 않을까
그른가? 중세 시대에 좋은 통신망은 어떻게 확보하지?
꺼무위키에서 1차대전 포격후 보병돌격도 제대로 안된게 통신망도 일조했다고 읽었는데... 전술보다 전략에 집중하는게 더 맘에드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그렇기도 하겠다. 대전략이 좀더 멋있긴 할듯
단순한 작전이 좋은 작전이고 복잡한 작전은 구린 작전이기 때문에 으짤 수 없다
ㅋㅋㅋㅋㅋ대부분 그렇긴 함. 근데 복잡한 작전 성공하는거 보면 뽕맛 조져서..
배수진 쳐서 상대 유인한 한신처럼 상대가 속는데 덜 멍청해보이려면 유인한 쪽도 목숨 걸어야 함
좋은 의견 고마워
장군 시점으로 하는거면 서로 안멍청하게 보이려면 장군들의 수싸움식 묘사로 가야지. 아 전술전략에서 져따 저새끼 천재! 보다는 1차로 전략 수싸움 2차로 전술 펼쳐보이고 변형하는 가위바위보 싸움 3차로 가진 자원과 병력에 대한 결점이나 실책에 대해서 포커스 맞춰서 왜 그 군대가 지는지 독자를 이해시키고 설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