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뿐만 아니라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동식물이

결국 태초로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의 조상에서부터 나왔다는 이 허무맹랑한 헛소리가 믿겨짐?

적자생존 법칙에 따르면 진화는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생존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하지 못하는 종은 멸종한다는 건데

이 세상에 모든 종은 진화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하지도 않을 뿐더러

애초에 생존에 적합하지 않은 종이 어떻게 생겨나게 됐는지?

그리고 적자생존의 법칙이 맞다면 지구 생물의 종은 늘어나는게 아니라 줄어들어야 함

생존에 적합하지 않은 종은 종족번식에 성공하지 못 하고 멸종되는데 어떻게

지구생물의 종이 더 늘어나는 과정이 있을 수 있지?

그리고 과학적인 방법(a scientific method)은 관찰에 의해 정보를 축적하고

그 축적된 데이터를 실험하는 것임

지금까지 지구 인류 역사상 단 한번이라도 어느 한 종이 다른 종으로 진화되는걸 봤음?

원숭이는 원숭이를 낳고 고양이는 고양이를 낳고 말은 말을 낳음

어느 한 종이 다른 한 종으로 진화되는 걸 인류는 관찰한 적이 단 한번도 없음

가끔 뭐 박테리아가 진화한다 이런 말씀하시던데 결국 그 박테리아가 진화해봣자 여전히 박테리아지

다른 종으로 진화를 한 게 아님

즉,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라 일종의 미신이나 종교적인 믿음 같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