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10월, 임금이 장수 안고(安固)에게 당나라에 내통한 거란을 공격하게 하였다. 송막도독(松漠都督) 이굴가(李窟哥)가 대항하여 신성에서 우리의 군대가 크게 패하였다.
- 삼국사기 고구려 본기 보장왕 13년
태종이 고려를 토벌할 적에 말갈이 반기를 들고 고려와 합세하였다. 고혜진 등이 군사를 이끌고 안시성을 구원할 적에 싸움마다 늘 말갈병을 앞에 내세웠다. 태종은 안시성을 함락하고 고혜진을 사로잡은 뒤, 말갈병 3천여명을 모두 묻어 죽였다.
- 신당서
고려가 공격해 오자 영주도독겸 동이도호 정명진(程名振)과 우령군장군 설인귀(薛仁貴)가 군사를 거느리고 나가 고려의 적봉진을 토벌해 뽑았는데 목을 벤 것이 400여 급이었고, 포로로 잡은 것이 100여 명이었다.
- 자치통감
고려에서 두방루를 파견하여 무리 3만을 거느리고 영주도독부를 공격했는데 정명진은 거란으로 맞아서 치게 하여 그들을 대파하였는데, 목을 벤 것이 2500급이었다.
- 자치통감
뭔 다 털렸대 ㅡㅡ
군렙차이
왜 진건지 분석한거 없나?
그 당시 당나라가 솔직히 지금 천조국 급
거기에 고구려도 여수전쟁으로 맨파워 ㅈㄴ 갈림ㅋㅋ
청야전술 계속해서 국가 역량 바닥난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