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톨릭 교황의 교리해석
진화 끝에 신이 되서 창조를 한게 아니고?
애초에 신같은 미개한 개념이 왜 갑툭튀함
데카르트 철학의 경우처럼 신을 모든 우주 법칙의 창조자로 본다면 진화 법칙도 신이 창조한 거임. 결국 진화론이 옳다 해도 근본적으론 신이 생명을 탕조한 것과 마찬가지.
창조자란 개념이 지극히 인간의 관념을 기준으로한 지적 개체임?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우처럼 신을 모든 질서의 근본 원인이라 보아도 마찬가지
근데 왜 꼭 신이 모든 우주 법칙의 '창조자'여야 함? 그냥 '우주 법칙' 그러니까 물리법칙이 신이면 안되냐?
그래서 그게 지적 개체냐고 의지를 가진
세계의 근본원인이 인간이 관념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구체성을 띠고 있다고? 그럼 걔 존재는 뭐에서 나온건지 어떻게 얘기할꺼
데카르트도 아리스토텔리스도 그냥 실증 없는 관념적 가설을 내렸을 뿐이지. 근거는 점쟁이 수준임
데카르트의 신은 인격신이고 당연 니 말처럼 그 신은 누가 창조했냐는 의문이 들 수 있는건 인정함. 근데 이게 잘못되었다 해도 도타크리스가 말한 우주 그 자체를 신으로 보는 자연신의 경우처럼 창조론과 진화론을 결합하여 보는 관점 자체는 많음.
그거야 우주 자체를 신으로 본다면 뭐 가능은 하겠지만 그렇게 하나하나 넘어가면 말장난이 됨
진화라는 방법을 썼다는 말은 철저히 은유적인 표현이 됨. 보통 방법을 써서 뭔가 행했다고 할떄 지성체의 의지(물론 의지란 것도 물리적 인과에 의한 결과물일 뿐이지만)를 전제로 행동을 취한거지
근데 불가지론적 신은 이런 의지가 있는 지성체가 아님
스포어다 스포어
카톨릭 교황의 교리해석
진화 끝에 신이 되서 창조를 한게 아니고?
애초에 신같은 미개한 개념이 왜 갑툭튀함
데카르트 철학의 경우처럼 신을 모든 우주 법칙의 창조자로 본다면 진화 법칙도 신이 창조한 거임. 결국 진화론이 옳다 해도 근본적으론 신이 생명을 탕조한 것과 마찬가지.
창조자란 개념이 지극히 인간의 관념을 기준으로한 지적 개체임?
아리스토텔레스의 경우처럼 신을 모든 질서의 근본 원인이라 보아도 마찬가지
근데 왜 꼭 신이 모든 우주 법칙의 '창조자'여야 함? 그냥 '우주 법칙' 그러니까 물리법칙이 신이면 안되냐?
그래서 그게 지적 개체냐고 의지를 가진
세계의 근본원인이 인간이 관념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구체성을 띠고 있다고? 그럼 걔 존재는 뭐에서 나온건지 어떻게 얘기할꺼
데카르트도 아리스토텔리스도 그냥 실증 없는 관념적 가설을 내렸을 뿐이지. 근거는 점쟁이 수준임
데카르트의 신은 인격신이고 당연 니 말처럼 그 신은 누가 창조했냐는 의문이 들 수 있는건 인정함. 근데 이게 잘못되었다 해도 도타크리스가 말한 우주 그 자체를 신으로 보는 자연신의 경우처럼 창조론과 진화론을 결합하여 보는 관점 자체는 많음.
그거야 우주 자체를 신으로 본다면 뭐 가능은 하겠지만 그렇게 하나하나 넘어가면 말장난이 됨
진화라는 방법을 썼다는 말은 철저히 은유적인 표현이 됨. 보통 방법을 써서 뭔가 행했다고 할떄 지성체의 의지(물론 의지란 것도 물리적 인과에 의한 결과물일 뿐이지만)를 전제로 행동을 취한거지
근데 불가지론적 신은 이런 의지가 있는 지성체가 아님
스포어다 스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