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아라랏산 그려놓은건가 실제로 자기들 나라에 노아의 방주 있었다고 믿던데
오 나도 노아의방주 생각났는데... 진짜 그거였구나..
저게 인겜상에서 있음?
이런거 볼 때마다 궁금한게 정형화된 판 같은게 있나.. 문장 그릴 곳 여러군데 있을텐데 옛날에는 컴퓨터도 없으니 그 때마다 완전 똑같이는 못 그렸을텐데...
저건 아라랏산 그려놓은건가 실제로 자기들 나라에 노아의 방주 있었다고 믿던데
오 나도 노아의방주 생각났는데... 진짜 그거였구나..
저게 인겜상에서 있음?
이런거 볼 때마다 궁금한게 정형화된 판 같은게 있나.. 문장 그릴 곳 여러군데 있을텐데 옛날에는 컴퓨터도 없으니 그 때마다 완전 똑같이는 못 그렸을텐데...